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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필리핀 주요 소식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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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
뉴스

어제의 필리핀 주요 소식 (11/04)

📌 11월 4일 필리핀에서 나온 소식 가운데 중요한 8건을 골라 한곳에 모았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자세한 글로 갑니다.


1. 마닐라 인트라무로스서 ‘아티반 갱’ 5명, 중국인 관광객 지갑 훔치다 체포
만성절 인트라무로스에서 일본어로 접근해 중국인 관광객의 지갑을 훔친 일당 5명이 순찰 경찰에 붙잡혔다.

2. 파사이 콘도서 필리핀인 2명 묶고 금품 턴 혐의 중국인 체포 — 공범 도주
파사이 콘도에서 클럽서 만난 필리핀인 2명을 묶고 휴대전화·현금을 빼앗은 혐의로 중국인이 체포되고 공범은 달아났다.

3. 라구나 산파블로서 20세 인도인, 철로 건너다 PNR 열차에 치여 숨져
3일 아침 라구나 산파블로에서 철로를 건너던 20세 인도인이 PNR 열차에 치여 숨졌고 기관사는 자수했다.

4. 앙헬레스 경찰, 11월 3일 수배자 3명 체포 — 강간 혐의 팜팡가 수배 3순위 포함
앙헬레스 경찰이 3일 강간 혐의 팜팡가 수배 3순위 20세 남성 등 수배자 3명을 영장 집행으로 체포했다.

5. 네그로스옥시덴탈서 벼락에 6명 숨지고 3명 다쳐 — 수확 마친 농민 등
10월 30~31일 네그로스옥시덴탈 곳곳에 벼락이 떨어져 수확을 마친 농민 등 6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6. 필리핀 수용시설 한국인 총책 지시로 마약 채널 운영한 30대에 징역 10년 구형
필리핀 수용시설 한국인 총책 지시로 텔레그램 마약 채널을 운영한 30대에게 한국 공소청이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7. 휴대전화 팔러 간 23세, 값 안 내고 달아난 SUV에 매달렸다 떨어져 숨져
3일 휴대전화를 팔러 간 23세가 돈을 안 내고 달아난 구매자의 SUV에 매달렸다가 EDSA 오르티가스 부근에서 떨어져 숨졌다.

8. 리살 모롱 편의점 강도에 29세 경비원 총 맞아 숨져 — 총격범 신원 확인
3일 새벽 리살 모롱 편의점 강도를 막으려던 29세 경비원이 총에 맞아 숨졌고, 경찰은 총격범 신원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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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김치사장조카
11월 5일

오늘도 바람잘날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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