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네그로스옥시덴탈서 벼락에 6명 숨지고 3명 다쳐 — 수확 마친 농민 등

E
11월 5일
사건장소 Negros Occidental발생2026년 10월 30일

네그로스옥시덴탈서 벼락에 6명 숨지고 3명 다쳐 — 수확 마친 농민 등

📌 10월 30일(금)~31일(토) 궂은 날씨 속에 네그로스옥시덴탈주 곳곳에서 벼락이 떨어져 6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Manila Bulletin이 11월 4일(수) 보도했습니다.


■ 사건 경위
· 첫 사망자는 10월 30일 카우아얀(Cauayan)의 18세 남성입니다.
· 31일에는 폰테베드라(Pontevedra) 바랑가이 DSB에서 벼 수확을 마치고 벽이 없는 니파 오두막에서 비를 피하던 농민들이 벼락을 맞아 4명이 숨졌습니다. 이 가운데 1명은 11월 2일(월) 병원에서 숨졌고, 함께 있던 2명은 다쳤습니다.
· 같은 날 비날바간(Binalbagan) 바랑가이 산톨의 51세 농부가 집에 있다가 벼락에 맞아 숨졌고 14세 소녀가 다쳤습니다. 비날바간 경찰서장은 가족이 경찰에 늦게 알렸다고 밝혔습니다.

■ 피해 현황
· 사망 6명, 부상 3명(Manila Bulletin 보도 기준).

■ 거주자·여행자 유의
· 천둥·번개가 칠 때는 벽 없는 오두막, 나무 아래, 논밭처럼 트인 곳을 피하고 튼튼한 건물이나 차 안으로 들어가세요.
· 들판·물가에서 일하거나 여행 중이라면 먹구름이 몰려올 때 일찍 자리를 옮기세요.

■ 출처
Manila Bulletin(11/4)

■ 사진
· 병원에서 치료받는 부상자들 — Manila Bulletin

1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