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레스 경찰, 11월 3일 수배자 3명 체포 — 강간 혐의 팜팡가 수배 3순위 포함
📌 앙헬레스 경찰서(ACPO)가 11월 3일(화) 체포영장 집행으로 팜팡가주 수배 3순위인 강간 혐의 20세 남성 등 수배자 3명을 붙잡았다고 4일(수) 공식 페이스북에서 밝혔습니다. 강간 혐의 남성은 카마리네스노르테주까지 가서 체포했습니다.
■ 사건 경위
· 앙헬레스 경찰서에 따르면 3일 오전 8시 30분쯤 4지구대(PS4)가 이끈 합동팀이 바수드 경찰서와 함께 카마리네스노르테주 바수드(Basud) 포블라시온 2에서 20세 남성을 체포했습니다. 불라칸주 산타마리아 출신으로 이곳에 살고 있었습니다.
· 영장은 앙헬레스 지방법원 61지부가 9월 16일 발부한 것으로, 강간 3건과 성폭행(Rape by Sexual Assault) 혐의입니다. 강간 3건은 보석 불가, 성폭행 혐의 보석금은 18만 페소입니다.
· 같은 날 오전 11시 40분쯤 5지구대(PS5)는 앙헬레스시 바랑가이 컷컷(Cutcut)의 리살 익스텐션에서 절도 혐의 영장(2022년 발부, 보석금 6,000페소)으로 34세 남성을 체포했습니다.
· 밤 8시 30분쯤에는 시 정보팀(CIU) 등이 말라본 법원이 발부한 사기(Other Deceits, 형법 318조) 혐의 구인영장으로 산페르난도시에 사는 32세 남성을 붙잡았습니다.
■ 수사·현재 상태
· 모두 경찰 발표 내용이며, 혐의는 앞으로 재판에서 가려집니다.
■ 거주자·여행자 유의
· 범죄 피해를 보거나 수상한 사람을 보면 앙헬레스 경찰서나 긴급전화 911에 신고하세요.
■ 출처
앙헬레스 경찰서(공식 페이스북, 11/4)
■ 사진
· 1. 앙헬레스 경찰서 수배 3순위 체포 발표 그래픽 — Angeles City Police Office (공식 페이스북)
· 2. 앙헬레스 경찰서 수배자 2명 체포 발표 그래픽 — Angeles City Police Office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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