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필리핀 주요 소식 (11/05)
📌 11월 5일 필리핀에서 나온 소식 가운데 중요한 6건을 골라 한곳에 모았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자세한 글로 갑니다.
1. 팡가시난 말라시키 불법 폭죽 제조 의심 시설 폭발 — 5명 숨져
4일 저녁 팡가시난 말라시키의 불법 폭죽 제조 의심 시설이 폭발해 어린이 등 5명이 숨졌고, 당국이 원인과 불법 제조 여부를 조사 중이다.
2. NAIA 터미널 간 이동에 미국인 4,700페소 바가지 — 운전기사 해고
4일 NAIA 3터미널에서 2터미널로 간 미국인이 4,700페소를 냈다. 정상 요금은 2,250페소로, 운전기사는 해고되고 요금은 환불됐다.
3. 팜팡가 산시몬 시청 기술 책임자, 서류 대가 5만 페소 요구 혐의 체포
4일 팜팡가 산시몬 시청 기술 책임자가 인허가 서류 대가로 주민에게 5만 페소를 더 받다 CIDG 함정수사에 체포됐다.
4. 10월 물가 7.8% 올라 3년 8개월 만에 최고 — 교통비 20.1%↑
10월 물가가 7.8% 올라 3년 8개월 만에 최고였다. 교통비가 20.1%, 쌀값이 20.7% 뛰어 생활비 부담이 커졌다.
5. 앙헬레스 경찰, 강도 혐의 수배자 등 2명 체포 — 팜팡가 수배 5순위 포함
앙헬레스 경찰이 5일 새벽 강도 혐의 수배자와 팜팡가 수배 5순위 총기법 위반 피의자 등 2명을 체포했다.
6. 수빅 프리포트 Jinboway 공장 밤샘 대형 화재 — 옆 건물로 번져
4일 밤 수빅 프리포트 Jinboway 공장에서 난 큰불이 맞은편 건물로 번졌다가 5일 새벽에야 잡혔다. 원인은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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