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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가시난 말라시키 불법 폭죽 제조 의심 시설 폭발 — 5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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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6일
사건장소 Malasiqui, Pangasinan발생2026년 11월 4일 19시

팡가시난 말라시키 불법 폭죽 제조 의심 시설 폭발 — 5명 숨져

📌 11월 4일(수) 저녁 루손 북부 팡가시난주 말라시키(Malasiqui)의 불법 폭죽 제조 의심 시설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나 어린 여자아이를 포함해 5명이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이 폭발 원인과 불법 제조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건 경위
· 폭발은 4일 저녁 7시 45분쯤(Daily Tribune) 바랑가이 타보실리(Tabo-Sili)와 칼부엑(Calbueg) 경계의 들판 한가운데 건물에서 일어났습니다.
· GMA에 따르면 불은 저녁 8시 21분쯤 꺼졌고, 현장에서 소형 폭죽(baby rocket·kuwitis) 상자와 폭죽 재료가 나왔습니다.
· 숨진 사람은 5명입니다. DZRH는 7세 여아, 15세 소녀·소년, 24세·26세 남성이라고 전했고, GMA는 8세 여아가 포함됐다고 보도했습니다(아이 나이는 보도마다 다름).
· Manila Bulletin에 따르면 희생자 1명의 시신은 5일 아침 정리 작업 중 폭발 충격으로 날아가 걸린 말룽가이 나무 위에서 발견됐습니다.

■ 수사·현재 상태
· Manila Bulletin은 희생자 가족이 부지를 빌려 폭죽을 만든 것으로 보이며, 이들과 관련된 여성 1명의 신병을 당국이 확보했다고 전했습니다. 바랑가이 측은 제조 사실을 몰랐다고 합니다.
· 부상자는 보도마다 다릅니다. GMA는 2명이 빠져나왔다고만 했고, Daily Tribune은 1명, DZRH는 시설 주인으로 알려진 35세 여성과 13세 소년 등 2명이 가볍게 다쳤다고 보도했습니다.
· 다리아 마마릴(Daria Mamaril) 말라시키 부시장은 다른 바랑가이에도 몰래 폭죽을 만드는 곳이 있는지 점검하라고 지시했습니다.

■ 거주자·여행자 유의
· 제조처·허가 표시가 없는 폭죽은 사지도, 집에 두지도 마세요.
· 동네에서 화약 냄새나 수상한 폭죽 작업이 보이면 바랑가이나 경찰(911)에 알리세요.

■ 출처
GMA News(11/5), Manila Bulletin(11/5), Daily Tribune(11/5), DZRH(11/5)

■ 사진
· 1. 폭발 당시 불길과 터지는 폭죽(제보 영상 장면) — GMA News
· 2. 폭발 현장의 소방·구조대원 — Manila Bulletin
· 3. 불타는 폭죽 제조 의심 시설 — DZRH
· 4. 폭발 순간 터지는 폭죽 불꽃 — Daily Trib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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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김치사장조카
11월 6일

대단하다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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