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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레스 경찰, 강도 혐의 수배자 등 2명 체포 — 팜팡가 수배 5순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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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6일
사건장소 Angeles City발생2026년 11월 5일 0시

앙헬레스 경찰, 강도 혐의 수배자 등 2명 체포 — 팜팡가 수배 5순위 포함

📌 앙헬레스 경찰서(ACPO)가 11월 5일(목) 새벽 체포영장을 집행해 강도 혐의 수배자와 팜팡가주 수배 5순위인 총기법 위반 피의자 등 2명을 붙잡았다고 같은 날 공식 페이스북에서 밝혔습니다.


■ 사건 경위
· 새벽 0시 3분쯤 경찰 2지서와 ACPO 추적팀 등 합동팀이 타를락주 카파스(Capas) 바랑가이 부에노(Bueno)에 사는 별칭 ‘나르도(NARDO)’에게 강도 혐의 체포영장을 집행했습니다. 영장은 타를락 카밀링(Camiling) 지방법원 112지부가 2026년 8월 5일 발부했고, 권고 보석금은 18만 페소입니다.
· 새벽 1시쯤에는 경찰 3지서와 ACPO 추적팀 등이 메트로 마닐라 칼루칸(Caloocan)시로 가서 팜팡가주 수배 5순위인 별칭 ‘리키(RICKY)’를 체포했습니다. 앙헬레스 바랑가이 컷컷(Cutcut) 주민으로, 총기·탄약 규제법(RA 10591) 위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수사·현재 상태
· 앙헬레스 경찰서는 이번 체포를 수배자 검거 강화 작전의 성과라고 밝혔습니다.
· 혐의는 영장과 경찰 발표에 따른 것으로, 재판에서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 거주자·여행자 유의
· 수배자로 보이는 사람이나 수상한 움직임을 알게 되면 직접 나서지 말고 앙헬레스 경찰서나 911에 알리세요.
· 영장 집행 현장 주변에서는 경찰 지시에 따르고 가까이 다가가지 마세요.

■ 출처
앙헬레스 경찰서(공식 페이스북, 11/5)

■ 사진
· 앙헬레스 경찰서 체포 발표 그래픽(얼굴 가림) — Angeles City Police Office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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