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필리핀 주요 소식 (11/07)
📌 11월 7일 필리핀에서 나온 소식 가운데 중요한 6건을 골라 한곳에 모았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자세한 글로 갑니다.
1. 이민국, 파사이서 한국인 수배자 체포 — 세부선 대만 사기 조직 두목 의심 남성도
한국에서 불법 온라인 도박 혐의로 수배된 46세 한국인이 2일 파사이에서, 대만 사기 조직 두목 혐의 27세 대만인이 세부에서 이민국에 붙잡혀 추방을 기다린다.
2. 세부 아르가오서 여성·아동 폭력 방지법 위반 7건 수배 39세 미국인 체포
5일 세부 아르가오에서 여성·아동 폭력 방지법 위반 7건으로 영장이 나온 39세 미국인이 체포됐다. 권고 보석금은 36만 6,000페소다.
3. 세부 SRP 명품점서 남의 신용카드로 270만 페소어치 산 혐의 중국인 체포
2일 세부시 SRP 누스타 몰 명품점에서 남의 신용카드를 애플페이로 써 270만 페소어치를 산 혐의로 36세 중국인이 붙잡혔다.
4. 이사벨라 일라간 인도인 사업가 총격 피살 사건 — 용의자 2명 체포
5월 이사벨라 일라간에서 인도인 사업가를 총으로 살해한 혐의로 2일 용의자 2명이 체포됐다.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5. 이민국, 클락·세부·다바오 공항 e-Gate 1단계 확충 끝내 — NAIA 확대 제안도 지지
이민국이 클락·세부·다바오 공항 e-Gate 1단계 확충을 마쳤고, NAIA 전 승객 e-Gate 확대 제안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6. 앙헬레스·마발라캇서 마약 함정수사 — 대마·샤부 의심 물질 압수
7일 앙헬레스 풀룽마라굴과 5일 마발라캇 사팡비아바스에서 경찰 마약 함정수사로 대마·샤부 의심 물질이 압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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