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레스·마발라캇서 마약 함정수사 — 대마·샤부 의심 물질 압수
📌 11월 7일(토) 오후 5시쯤 앙헬레스시 바랑가이 풀룽마라굴(Pulung Maragul)의 시티오 이필이필에서 경찰 마약 함정수사(buy-bust)로 24세 남성이 체포되고 대마 의심 물질 약 60g(7,200페소어치)이 압수됐습니다. 앞서 5일(목)에는 마발라캇시 바랑가이 사팡비아바스(Sapang Biabas)에서도 함정수사로 샤부 의심 물질 4만 7,600페소어치가 압수됐습니다.
■ 사건 경위
· 앙헬레스: 앙헬레스 경찰서(ACPO) 3지서 마약단속반(SDEU)이 단속을 벌여, 새로 파악된 거리 단위 마약 거래자(SLI)로 분류된 24세 남성을 붙잡았습니다. 판매한 1봉지와 몸에서 나온 3봉지 등 대마 의심 물질 4봉지(약 60g, 표준 시가 7,200페소)와 표시해 둔 500페소 지폐 1장을 압수했습니다.
· 마발라캇: 팜팡가 경찰청에 따르면 마발라캇 경찰서 마약단속반이 마약단속청(PDEA) 3지역 사무소와 협조해 시티오 카데낭크리스탈(Kadenang Kristal)에서 단속을 벌여 샤부 의심 물질 약 7g(표준 시가 4만 7,600페소)을 압수했습니다. 같은 발표 안에서 체포 인원이 제목에는 1명, 본문에는 5명으로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 수사·현재 상태
· 앙헬레스 피의자에게는 2002년 위험약물법(공화국법 9165호) 5조(판매)·11조(소지) 위반 혐의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 마발라캇 피의자와 압수물은 마발라캇 경찰서로 옮겨졌습니다.
· 혐의는 경찰 발표 내용으로, 재판에서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 거주자·여행자 유의
· 필리핀은 대마를 포함한 마약의 판매·소지를 무겁게 처벌하며, 외국인도 예외가 아닙니다.
· 모르는 사람이 맡기거나 권하는 물건은 받지 마세요.
■ 출처
앙헬레스 경찰서(공식 페이스북, 11/7), 팜팡가 경찰청(공식 페이스북, 11/7)
■ 사진
· 1. 앙헬레스 경찰서 대마 함정수사 발표 그래픽 — Angeles City Police Office (공식 페이스북)
· 2. 마발라캇 경찰서 샤부 압수 발표 그래픽 — Pampanga Police Provincial Office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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