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벨라 일라간 인도인 사업가 총격 피살 사건 — 용의자 2명 체포
📌 11월 2일(월) 루손 북부 이사벨라주에서 경찰 범죄수사대(CIDG)가 지난 5월 일라간시에서 인도인 사업가를 총으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남성 2명을 따로 체포했습니다. Manila Bulletin이 11월 7일(토) 보도했습니다.
■ 사건 경위
· 5월 23일(토) 밤 9시쯤 일라간시 바랑가이 알리바구(Alibagu)의 시티홈스 단지(City Homes Subdivision)에서 인도인 사업가가 집 밖에서 여러 발의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 경찰에 따르면 무장한 남성이 다가와 총을 쏜 뒤 빨간색·검은색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났습니다.
· 경찰은 특별수사팀을 꾸려 4명을 살인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 수사·현재 상태
· 일라간시 법원이 10월 12일(월) 보석이 허용되지 않는 살인 혐의 체포영장을 냈습니다.
· 카가얀밸리 지역 수배 2순위인 남성은 2일 오후 1시 50분쯤 카바간(Cabagan) 바랑가이 우가드에서, 이사벨라주 수배 2순위인 남성은 오후 3시 40분쯤 나길리안(Naguilian) 바랑가이 산마누엘에서 붙잡혔습니다.
· 범행 동기와 용의자별 역할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혐의는 재판에서 확정된 것이 아닙니다.
■ 거주자·여행자 유의
· 사업상 분쟁이나 협박이 있으면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말고 경찰에 신고해 기록을 남기세요.
· 밤에 집 앞을 드나들 때는 주변에 서성이는 오토바이가 없는지 살피세요.
■ 출처
Manila Bulletin(11/7)
■ 사진
· 자료사진 · 수갑 찬 손 — Manila Bulle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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