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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페소에 순살치킨을 무료배달로 먹을수 있어서 오랫동안 행복했던곳
지금은 배달비 100페소 받아서 그냥 24치킨을 먹는다. 감사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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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람이 운영하는 곳인데 지인이 좋아해서 몇번 따라갔으나 내 취향엔 맞진 않다.
고기도 익힘이 들쑥날쑥하고 나쁘진 않으나 개인적으론 다른곳이 더 좋다. 인테리어 느낌은 좋다 서양가게에서 먹는 느낌
최근 가서 찍은 사진은 안보여서 2018년도에 찍은 사진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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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커뮤니티에 너무 핫해서 찾아와본 조선 팰리스.

간 시간이 너무 이른지(6시) 우리 테이블만 있다가 7시에 추가 한테이블 해서 갈때까지 2테이블인게 아마
12시 근처가 가장 핫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사실 이식당에 온건 새로운 식당에 음식을 먹는걸 좋아라해서 이것저것 주문했다.
첫번째, 이름이 먼지 몰라서고 맛이 어떤지도 몰라서 설명과 별점 패스...

두번째, 깐풍기 였나? 맛있었다.

세번째, 부대찌게 진짜 스팸을 써서 괜춘했다.

네번째, 밀봐유나베라고 해야 하나.. 보기와 다르게 너무 싱거워서 살짝 실망.

다섯번째, 쉬림프감바스. 뭐 다 아는 맛이다.

이외에 몇 개 더 시켰는데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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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의 홈플러스.
어제 오랜만에 홈플러스에 갔다. 예전 같았으면 주말이든 평일이든 차들로 가득 차 있었을 주차장은 이상할 정도로 한산했다. 빈 공간을 찾기 힘들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이제는 아무 곳에나 차를 세워도 될 정도였다. 그 순간부터 묘한 예감이 들었다.
매장 안으로 들어가니 그 예감은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사람들의 발걸음과 카트 소리로 가득해야 할 공간은 조용했다. 넓은 통로에는 손님보다 빈 공간이 더 많았다. 어딘가 활력을 잃은 도시의 폐허를 걷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
가장 충격적이었던 것은 식품 매대였다. 대형마트의 중심은 식품 코너라고 생각한다.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수많은 브랜드 제품들이 가득 진열되어 있어야 할 공간이다. 그런데 그곳에는 식품 대신 주방용품, 화장품, 침구류, 의류 같은 전혀 다른 상품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마치 비어버린 공간을 어떻게든 채워 넣기 위해 급하게 가져다 놓은 것처럼 보였다. 식품을 사러 온 사람에게는 어색하고 낯선 풍경이었다.
그 넓은 공간 속에서 농심 같은 몇몇 대기업 제품만이 겨우 "이곳은 원래 식품을 파는 대형마트였다"는 흔적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마저도 마치 마지막까지 남아 있는 생존자처럼 보였다. 예전에는 수많은 브랜드가 경쟁하듯 진열되어 있었는데, 이제는 남은 것이 별로 없었다.
더 이상 보이지 않는 것도 있었다. 유통기한이 임박한 상품들을 저렴하게 판매하던 할인존이다. 예전에는 그곳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생각지도 못한 물건을 싸게 발견하는 소소한 즐거움이 있었고, 때로는 그 할인 상품을 사기 위해 일부러 들르기도 했다. 그런데 이제는 그 공간조차 사라졌다. 할인존이 없어진 것이 단순히 한 코너의 폐지가 아니라, 마트가 가진 생명력이 빠져나가고 있다는 신호처럼 느껴졌다.
한참을 둘러봤지만 사고 싶은 것이 없었다. 정확히 말하면 살 것이 없었다. 결국 손에 든 것은 과자 한 봉지뿐이었다. 넓은 매장을 돌아다닌 결과가 과자 하나라는 사실이 왠지 씁쓸했다.
계산대로 가면서도 마음 한구석이 무거웠다. 계산을 마치고 나는 캐셔에게 조심스럽게 물었다.
"여기 곧 문 닫나요?"
그 직원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잠시 침묵하더니 그저 고개만 끄덕였다.
그 짧은 동작이 이상하게 오래 남았다. 어떤 설명도 없었고, 불만도 없었고, 변명도 없었다. 그냥 고개를 끄덕이는 것뿐이었다. 마치 이미 오래전부터 정해진 결말을 받아들인 사람의 모습 같았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문득 생각했다. 사실 내가 슬펐던 이유는 단순히 한 마트가 사라지기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그곳에는 내가 지나온 시간도 함께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어릴 때 부모님과 함께 장을 보던 기억, 할인 상품을 찾으며 돌아다니던 기억, 명절 준비로 북적이던 모습, 사람들로 가득했던 계산대의 풍경. 그런 평범한 일상들이 어느새 추억이 되어 있었다.
언젠가 마지막 영업일이 오면 간판은 철거되고, 진열대는 비워지고, 건물은 다른 용도로 바뀌거나 사라질 것이다. 몇 년 뒤 그 자리를 지나가더라도 그곳에 홈플러스가 있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아질지 모른다.
어제 내가 본 텅 빈 주차장과 한산한 매장은 단순한 매출 부진의 현장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가 조용히 막을 내리는 장면이었다. 그리고 나는 우연히 그 마지막 순간들을 목격한 관객이 된 것 같았다. 과자 한 봉지를 들고 나오는 발걸음이 유난히 무거웠던 이유도 아마 그래서였을 것이다. 어떤 장소가 사라진다는 것은 건물 하나가 없어지는 일이 아니라, 그 공간에 쌓여 있던 수많은 사람들의 기억과 시간이 함께 멀어지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제의 홈플러스는 단순히 비어 있는 마트가 아니라, 천천히 작별을 준비하고 있는 오래된 친구처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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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떼 명가.
2018년 마닐라에 갔을때 처음 먹은 식사가. 김치레스토랑처럼 여러가지 한식을 판다. 밑반찬 맛이 매우 수준급.
제육 볶음과 짜글이를 시켜먹었는데 다 넘맛나게 먹었고 진짜 한국식당보다 맛나다.
다 좋았는데 밖에서 담배 피자가 거지꼬마가 있길래 필리핀의 실상을 몰랐던 나는 무심코 동전을 주었고 그 순간 열댓명의 거지꼬마일행이 나를 둘러싸고 내 가방과 몸을 더듬으몀 다 털어가려했거 나가 비명을 지르자 명가 사장이 나와 순식간에 상황을 정리해주셨다. 생명의 은인..
매우 맛난식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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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라는건 결국 컨텐츠가 부족해서 도입한것입니다. 퀘스트 보다 컨텐츠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퀘스트도 어느정도 개발이 수준에 오르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다음주에 조만간 앙헬레스에 있는 주요 컨텐츠들을 소모임에 분류별로 올릴 예정입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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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이 많아 하루종일 바쁘고 일도 늦게 끝났다.
그래서 저녁은 먹어야 겠는데 집에서 다들 차우킹이 먹고 싶다고 해서 나도 합류.
내가 주문한건 포크 로리앗. 가격은 220페소였던걸루 ...
구성은 빤씻,복음밥,과자,작은 만두,탕수육...
나쁘진 않았으나 역시 저녁엔 국물을 뭐어 줘야 해서리...
도시락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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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퀘스트까지 다깬 사람은
지금 한달이 반이 지나간시점인데
이미 일간 주간 그리고 월간퀘스트까지 다 깬 사람은 더이상 뭐 경험치를 어디서 받을 건덕지가 일간퀘스트밖에 없으니 활동 의욕이 하락하는 요인이 생김.
그 일간퀘스트도 받을 항목이 출석체크밖에 없음.
이런 부분을 고려하여 퀘스트 완료 후에도 계속해서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활동 할수 있게끔 하는 요소를 찾아주세요ㅡ . 당연히 저도 연구해볼게요.
같이 생각해 보입시더.
좋은 아이디어 제출시 보상코인 50코인 드림.

호불호가 갈리는 시니강.
불호인 사람은 아예 못먹을 정도인가...
난 수빅과 망이나살 제이제이깐띤서 총 세번을 먹었고 다행히 다 호였다. 특히 제이제이 깐띤의 시니강은 국물이 개운한게 해장으로 너무 좋았다. 돼지고기가 퍽퍽한건 단점이지만...
참고로 영상의 외국인 아줌마는 이자스민이라고 비례대표로 한국서 국회의원을 했고 여러 의미로 단일민족인 한국사회룰 완전히 절딴내고야 말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관련 법안을 많이 제출하여(외노자에게도 실업급여 지급 및 의료보험 제공. 취업시 동등한 혜택부여 차별금지. 산재보험 가입 의무화 권리보장 등등) 욕을 무진장 먹고 소속정당마저 나락으로 보내버려 의원임기 끝나자마자 다음번엔 비례대표를 받지 못하고 그렇게 잊혀진 사람이다.
그래도 테러 안당하고 욕만 먹고 끝나서 다행...그렇지..아직은 시기상으로는 무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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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버추어파이터 신작 노래가 너무 좋다 ㅎㅎ
해변과 야자수가 있는 곳에서 들으면 잘 어울릴 것 같은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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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 erras 식당
말라떼 업스테이지골드 맞은편에 있다.
새벽두시정도에 갔는데 사람이 바글바글하게 많았고 약간 야외식당 느낌이 났으며 분위기가 정말 끝내줬다.
그냥 주변에 있는 것만으로도 불타오르는 기분.
손님들도 다양했다. 화장실 위생이 유일한 감점요인.
이름모를 달달한 소고기조림안주와 크리스피파타 술을 주문했다. 기억상 가격이 절대 나쁘지 않았다. 착한가격. 소주도 2018년 그때 기억으로 깔라만시도 주는디 150페소 이하로 기억한다.
족발튀김에 나오는 간장 소스가 매우 맛있었던 기억. 또 다른 단점 하나는 늦은시간에도 워낙에 바글바글 하고 후끈하다보니 거지들이 많이 온다. 근디 일하는 사람들이 별로 쫒아낼 생각이 앖어보임. 1시간 가량 있었는데 내가 있던 테이블에만 거지들 네번 옴.
그런거만 감안하면 분위기 자체가 사람을 달아오르게 하는 기분이 들게해서 마음이 든다.
다먹고 유로텔 숙소앞 노점에서 25페소에 팔던 파레스가 생각난다.




가본적이 없어서 평가는 못하지만 이런곳이 잇군요. 이런 테마파크 가려면 마닐라까지 가야 되는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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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사람들과 간다면 갈만한 가치가 있다. 즐거워하는 모습을 지켜보자
무엇보다 기다리는 줄이 없고 놀이기구를 연속으로 탈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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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비자 연장비용 최신 자료
최초 30일 이후 1차 연장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Express Fee가 한번더 붙는다. 나는 4070이 나왔다.
ITEM DESCRIPTION | AMOUNT |
Visa Waiver | 500.00 |
Visa Waiver Application Fee | 1,000.00 |
Certification Fee | 500.00 |
Legal Research Fee (LRF) for each immigration fee except Head Tax and Fines | 30.00 |
Express Fee | 1,000.00 |
TOTAL | Php 3,030.00 |
59일 이상 거주하려면 ACR 카드 혹은 I-Card가 필요하다
그때 신청하는게 아래인데 신청비용은 그대로인데 한달에 500페소이니까 한번에 2달씩 연장하는게 저렴하다.
나는 2달 신청했을때 ACR 비용까지 해서 5,570 페소 발생했다.
앞으로는 2개월마다 1930페소만 내면 될듯 빠르게 처리하려면 2930페소
ITEM DESCRIPTION | 1 Month | 2 Month |
Every month of extension | Php 500. 00 | Php 1, 000. 00 |
Application fee | 300. 00 | 300. 00 |
Alien Certificate of Registration Fee | 500. 00 | 500. 00 |
Certification Fee | 500. 00 | 500. 00 |
Express Fee | 1, 000. 00 | 1, 000. 00 |
Legal Research Fee (LRF) for each immigration fee except Head Tax and Fines | 30. 00 | 30. 00 |
Visa Sticker Fee | 100.00 | 100.00 |
TOTAL | PHP 2, 430. 00 | PHP 2, 930. 00 |
생각보다 안비싸다. 앙헬레스 거주자는 마퀴몰에서 처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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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이 안걸려서 배터리 교체하러 코아자동차 갔는데 10,200페소.
생각보다 거의 2배 비용이 나와서 인터넷 검색해보니 배터리 모델이 비싼게 따로 있네.
인터넷 공시가격은 8,700페소
한국배터리는 7~8000페소라는데 사이즈가 안맞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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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레스 관광비자 연장하는곳 & 2차 2달 연장비용
Angeles Marquee Mall 1층 메트로 슈퍼마켓 1층 입구 구석에 있다.
경비원이 친절하게 작성하는법 도와줘서 100페소 팁을 주고 음료수 페트병 3개를 선물을 전해줌
ICARD 비용 포함 2달에 5,570 페소
Express 비용을 아낄려고 신청을 안해서 1주일후에 다시한번 가야한다
근데 생각보다 싸게 나왔는데 뭔가 빼먹은건 아닌지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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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카이 KTV
10월
22일
Blackfish, Fil-Am Friendship Highway, 앙헬레스
10월
23일
Hacienda Super Club, 앙헬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