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y·6월 16일잡담오늘은 일이 많아 하루종일 바쁘고 일도 늦게 끝났다.그래서 저녁은 먹어야 겠는데 집에서 다들 차우킹이 먹고 싶다고 해서 나도 합류.내가 주문한건 포크 로리앗. 가격은 220페소였던걸루 ...구성은 빤씻,복음밥,과자,작은 만두,탕수육...나쁘진 않았으나 역시 저녁엔 국물을 뭐어 줘야 해서리...도시락으로 마무리...13공유10
댓글 3
개인적으로 치킨 로리앗을 더 선호합니다. 포크는 비계만 튀겨놓은 경우를 여러번 겪어서..
그래서 먹다가 버리고 도시락으로 떼움요...
글 읽는데 역시 전 결혼 못하겠다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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