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떼 명가.
2018년 마닐라에 갔을때 처음 먹은 식사가. 김치레스토랑처럼 여러가지 한식을 판다. 밑반찬 맛이 매우 수준급.
제육 볶음과 짜글이를 시켜먹었는데 다 넘맛나게 먹었고 진짜 한국식당보다 맛나다.
다 좋았는데 밖에서 담배 피자가 거지꼬마가 있길래 필리핀의 실상을 몰랐던 나는 무심코 동전을 주었고 그 순간 열댓명의 거지꼬마일행이 나를 둘러싸고 내 가방과 몸을 더듬으몀 다 털어가려했거 나가 비명을 지르자 명가 사장이 나와 순식간에 상황을 정리해주셨다. 생명의 은인..
매우 맛난식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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