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커뮤니티에 너무 핫해서 찾아와본 조선 팰리스.

간 시간이 너무 이른지(6시) 우리 테이블만 있다가 7시에 추가 한테이블 해서 갈때까지 2테이블인게 아마
12시 근처가 가장 핫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사실 이식당에 온건 새로운 식당에 음식을 먹는걸 좋아라해서 이것저것 주문했다.
첫번째, 이름이 먼지 몰라서고 맛이 어떤지도 몰라서 설명과 별점 패스...

두번째, 깐풍기 였나? 맛있었다.

세번째, 부대찌게 진짜 스팸을 써서 괜춘했다.

네번째, 밀봐유나베라고 해야 하나.. 보기와 다르게 너무 싱거워서 살짝 실망.

다섯번째, 쉬림프감바스. 뭐 다 아는 맛이다.

이외에 몇 개 더 시켰는데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