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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잡담
김치사장조카
잡담
6월 16일

호불호가 갈리는 시니강.

불호인 사람은 아예 못먹을 정도인가...

난 수빅과 망이나살 제이제이깐띤서 총 세번을 먹었고 다행히 다 호였다. 특히 제이제이 깐띤의 시니강은 국물이 개운한게 해장으로 너무 좋았다. 돼지고기가 퍽퍽한건 단점이지만...

참고로 영상의 외국인 아줌마는 이자스민이라고 비례대표로 한국서 국회의원을 했고 여러 의미로 단일민족인 한국사회룰 완전히 절딴내고야 말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관련 법안을 많이 제출하여(외노자에게도 실업급여 지급 및 의료보험 제공. 취업시 동등한 혜택부여 차별금지. 산재보험 가입 의무화 권리보장 등등) 욕을 무진장 먹고 소속정당마저 나락으로 보내버려 의원임기 끝나자마자 다음번엔 비례대표를 받지 못하고 그렇게 잊혀진 사람이다.

그래도 테러 안당하고 욕만 먹고 끝나서 다행...그렇지..아직은 시기상으로는 무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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