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LC(자금세탁방지위원회)는 거래가 50만 페소를 넘으면 표시를 해요. 필리핀으로 돈을 보낼 때도 마찬가지고요. 그냥 송금 앱을 쓰세요. BPI는 환율로도 사람 골탕 먹여요. 뭐, 공정하게 말하면 은행은 다 그렇지만요.
AMLC(자금세탁방지위원회)는 거래가 50만 페소를 넘으면 표시를 해요. 필리핀으로 돈을 보낼 때도 마찬가지고요. 그냥 송금 앱을 쓰세요. BPI는 환율로도 사람 골탕 먹여요. 뭐, 공정하게 말하면 은행은 다 그렇지만요.


아 안 돼. 또 시작이네.
태도 있는 사다리들(Ladders With Attitude)
쟤 마음 이해함. 밖은 개가 개를 잡아먹는(dog-eat-dog) 세상이잖아
필리핀 사는 미국인이에요. 여긴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어요, 제3세계 나라니까요. 저라면 가족 전체를, 특히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이사 오진 않겠어요. 그래도 알아서 하세요
네, 충분히 가능해요. 제 첫 사업은 완전 원격 콘텐츠 에이전시였어요. 나중엔 주식·선물 트레이딩과 투자에 뛰어들었고요. 제 생각엔 이만한 게 없어요. 컴퓨터와 인터넷만 있으면 돼요. 고객도 직원도 필요 없고, 전통적인 의미의 확장 한계도 없고, 자기 말고는 눈치 볼 사람도 없죠. 물론 트레이딩은 배우고 제대로 잘하기가 엄청 어려워요. 하지만 보상, 유연성, 편의성은 다른 업종에서는 따라잡기 힘들거나 불가능해요.

믿기 힘들겠지만 보험 회사에서 살 수 있어요.

Paul 님, 뭘 하신 건지 알겠네요. 커피 얘기가 아니라 스타벅스 시장 조사에 슬쩍 올라타신 거죠. 🧐 진짜 영리하네요. 실제 커피 얘기 하는 사람들은 요점을 놓친 거예요.
변호사입니다. 콘도 하나랑 은행 계좌 하나뿐이면 복잡하지 않으니 1만 받을게요.

연금 받으면서 세계 어디든 갈 수 있는데 굳이 이 제3세계 대도시를 고를 날이 너무 기대되네요.

GCash로 내세요
저는 항상 '은퇴할 곳 둘러보는 중'이라고 써요. 왜 있는지, 얼마나 있을 건지 질문받은 적 한 번도 없어요. 여기 온 지 2년 반 됐어요.
그래도 자기 안전을 위해 스스로 우리에 들어가기로 함

마지막에 턱스가 '여기 대체 무슨 일이야?' 하는 표정이었음


퀘이티드 카페(Quoted Cafe)에서 매주 목요일에 모임이 있어요 - 저는 코딩 때문에 한 번도 못 갔지만요(이건 핑계고 ;) 사실은 은퇴한 것도 아니고 늘 한가한 것도 아니라서요) https://www.facebook.com/groups/2555821867893249 그리고 정기적으로 모이는 바기오 맥주 애호가 클럽도 있는데, Jonathan Myl이 그 패거리 대장이에요 ;) https://www.facebook.com/groups/893707047440566 그리고 수요일 오후 WASH도 있어요. https://www.facebook.com/groups/1214969086134325 여기도 Jonathan Myl이고요.. 그리고 하이킹 클럽도 있다고 들었어요(저는 안 가 봐서 뭐 하는 덴지는 몰라요) 그 밖에도 몇 개 있긴 한데 '활발한' 모임이라고 하긴 어려워요. 그리고 아니에요, 어떤 이상한 사람들 말처럼 프렌치 베이커 같은 데 외국인들이 죽치고 있어서 들어가면 몇 명 붙잡을 수 있는 그런 거 없어요 ;) 악의는 없어요 :D 여기 외국인 중엔 이런저런 이유로 MYOB(Mind your own business, 남 일엔 신경 끄기) 모드인 사람이 많아요. 저처럼 너무 많은 이유로 조용히 지내려는 사람도 좀 있고요. 행운을 빌어요 외국인이세요?
첫 큰 실수는 지프니에서였음. '바야그 포(bayag po)' 하고 외쳐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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