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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 온 지 1년 됐어요. 여행을 많이 다녀서 대부분의 달은 거의 매주 어딘가 가 있었어요. 비자 갱신할…

David Reside퍼옴페이스북15

세부에 온 지 1년 됐어요. 여행을 많이 다녀서 대부분의 달은 거의 매주 어딘가 가 있었어요. 비자 갱신할 때는 그냥 관광에 체크하고 앞으로 2달 동안 예약해 둔 6~8곳을 적으면 돼서 쉬웠어요. 은퇴 비자를 받을 형편은 되는데 1만 5천 달러를 투자도 못 하고 묶어 두기가 꺼려지고, 여기 관광 비자가 워낙 넉넉하거든요.

한 달이나 6주 동안 여행을 안 다닌다면 비자 연장 신청서에 체류 이유를 뭐라고 쓰면 될까요?

원문 댓글 반응원문 댓글 25개 중 15개
나는 이렇게 썼다일만 안 하면 됨농담 한마디거주 비자 이야기
나는 이렇게 썼다
Aaron Morgan6

저는 항상 '은퇴할 곳 둘러보는 중'이라고 써요. 왜 있는지, 얼마나 있을 건지 질문받은 적 한 번도 없어요. 여기 온 지 2년 반 됐어요.

일만 안 하면 됨
Robert Brown3

그 사람들이 신경 쓰는 건 필리핀에서 일하지 않는다는 것뿐이에요. 투자 수익/연금/저축으로 생활한다고 하세요(필요하면 증빙 가능하다고). 그럼 아무 문제 없을 거예요.

농담 한마디
Johan Svenfelt1

아내 찾는 중 🤔

거주 비자 이야기
Kevin Nairne1

저는 이미 거주 비자가 있어서 비자를 받을 일이 없었어요. 한 번 냈던 것 같은데 받는 데 2년 걸렸고, 유지비가 1년에 300페소 정도예요. 하는 거라곤 출국할 때 돈 받는 것뿐인데 그 요금 체계는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보통 500페소나 1,000페소고, 저는 원할 때 언제든 돌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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