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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필리핀 주요 소식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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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뉴스

어제의 필리핀 주요 소식 (11/06)

📌 11월 6일 필리핀에서 나온 소식 가운데 중요한 8건을 골라 한곳에 모았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자세한 글로 갑니다.


1. 이민국, 사기 거점 단속서 체포한 중국인 115명 전세기로 추방
6일 이민국이 10월 잠보앙가시부가이·쿠바오 사기 거점 단속에서 체포한 중국인 115명을 NAIA에서 전세기로 중국에 추방했다.

2. 세부 아동 성착취물 수사 — 메건 마클 이복오빠 ‘참고인’ 지목
세부에서 넘겨진 기기에서 아동 성착취 의심 사진 약 7,500장이 나와, 당국이 메건 마클의 이복오빠를 참고인으로 조사하고 있다.

3. 발렌수엘라서 중국인 체포 — 위조 의심 오토바이 부품 502만 페소어치 압수
5일 발렌수엘라 말린타에서 CIDG가 위조·밀수 의심 오토바이 부품 502만 페소어치를 팔던 47세 중국인을 체포했다.

4. 열대저압부 8일(일) 필리핀 관할구역 진입 가능 — 슈퍼태풍으로 커질 수도
필리핀 동쪽 해상의 열대저압부가 8일 관할구역에 들어올 수 있고 슈퍼태풍으로 커질 수 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5. 앙헬레스 경찰, 마약 함정수사 4건으로 9명 체포 — 샤부·엑스터시·총기 압수
5~6일 앙헬레스 경찰이 산토로사리오·발리바고 등에서 마약 함정수사 4건을 벌여 9명을 체포하고 샤부·엑스터시·총기를 압수했다.

6. 팜팡가 산타리타 진입 도로서 오토바이 운전자, 덤프트럭과 부딪혀 숨져
4일 새벽 팜팡가 산타리타 진입 도로에서 오토바이 운전자가 덤프트럭과 부딪혀 숨져, 좁은 도로의 트럭 관리 요구가 커졌다.

7. 불라칸서 납치된 31세 여성, 목 베인 채 바기오 케넌 로드서 탈출
불라칸에서 납치돼 목을 베인 31세 여성이 6일 바기오 케넌 로드에서 탈출했고, 경찰이 사촌으로 알려진 용의자를 쫓고 있다.

8. 앙헬레스 쿠아얀서 성폭행 혐의 71세 남성 체포 — 2022년 발부 영장 집행
5일 앙헬레스 쿠아얀에서 경찰이 2022년 발부된 영장으로 성폭행 혐의를 받는 71세 남성을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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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김치사장조카
11월 7일

매일 소식이 나오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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