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레스 쿠아얀서 성폭행 혐의 71세 남성 체포 — 2022년 발부 영장 집행
📌 11월 5일(목) 오후 2시 15분쯤 앙헬레스 경찰서(ACPO)가 바랑가이 쿠아얀(Cuayan)에서 성폭행(형법 266-A조 2항) 혐의로 체포영장이 나온 71세 남성을 붙잡았다고 6일 공식 페이스북에서 밝혔습니다.
■ 사건 경위
· 앙헬레스 경찰서에 따르면 5지서가 경찰서 추적팀·수사팀(CIU)·지역 정보부대(RIU3)와 함께 영장을 집행했습니다.
· 남성은 앙헬레스시 바랑가이 암식(Amsic)에 사는 기혼자입니다.
· 영장은 2022년 8월 25일 앙헬레스 가정법원 10지부가 발부했으며, 권고 보석금은 20만 페소입니다.
■ 수사·현재 상태
· 남성은 경찰에 구금돼 서류 처리와 후속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혐의는 재판에서 가려질 사안입니다.
· 로버트 도밍고(Robert Domingo) 서장 직무대행은 나이나 사정과 관계없이 영장이 나온 사람은 법정에 세우겠다며 시민들의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 거주자·여행자 유의
· 성범죄 피해를 보거나 목격하면 가까운 경찰 지서에 바로 신고하세요.
· 수배자가 있는 곳을 알면 경찰에 제보할 수 있습니다.
■ 출처
앙헬레스 경찰서(공식 페이스북, 11/6)
■ 사진
· 앙헬레스 경찰서 영장 집행 발표 그래픽 — Angeles City Police Office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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