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특식.
오늘 추석 당일이다.
비루한 나지만 명절 당일인데 한잔할겸 특식을 아점으로 준비했다.
먼저 참깨라면 컵라면을 하나 다 묵는다.
국물을 남긴 후 다먹고 계란 3개를 풀어 계란물을 만들고 국물안에 붓는다.
그리고 섞어준 후 전자렌지에 6분간 돌린다.
참깨란찜 완성. 하이네켄 하나와 먹는다.
계란찜이 보들보들 감칠맛 가득한 조미료가 입을 즐겁게 한다. 톡 쏘는 맥주는 시원!
아주 좋다. 행복 별거없지.




참깨란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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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특식.
오늘 추석 당일이다.
비루한 나지만 명절 당일인데 한잔할겸 특식을 아점으로 준비했다.
먼저 참깨라면 컵라면을 하나 다 묵는다.
국물을 남긴 후 다먹고 계란 3개를 풀어 계란물을 만들고 국물안에 붓는다.
그리고 섞어준 후 전자렌지에 6분간 돌린다.
참깨란찜 완성. 하이네켄 하나와 먹는다.
계란찜이 보들보들 감칠맛 가득한 조미료가 입을 즐겁게 한다. 톡 쏘는 맥주는 시원!
아주 좋다. 행복 별거없지.




필리핀에서 돌아온 후 홈플러스를 가조니 영업을 안해서 직원에게 물어보니 망했다고 했다. 슬픔을 ㄷ로하고 그 후로 가보질 안았는데 아까 방금 그 주변을 디나가다 불이 켜져 있길래 반가운 마음에 들어갔다. 그런데 주차장이 텅 비어 있어 역시 망한건가 하고 있는데 스피커오 홈플러스 홈플러스 우리집 식탁을 책임지는 홈플러스🎷🎷 음악이 나와서 안으로 들어가보니 영업 중이다!! 반가운 마음에 카운터 직원에게 물어보니 어디서 돈을 빌리는데 성공해서 영업중이라 한다. 매장을 둘러보니 아직 사람은 없었다.
고추장 삼겹살이 싸서 하나 사고 짜잔라면이 아니고 짜장면 이인분에 2990원인이 하나 사고 12호 사이즈 왕큰 치킨이 6900원이라치면 고민했지만 이건 반도 못먹는 엄청난 크기라 그냥 포기했다.
과자가 15개에 만원인데 다 못먹어서 그것도 포기..
편의점 도시락을 사고 싶었는데 완판.. 아쉽다.




내일부터 한국은 목금토일 추석이다.
필리핀은 평일이겠지만.. 그래도 필리핀에 사는 한국인은 고국의 생각이 날것이다.
나는 명절이라고 굳이 친척을 만나진 않는다. 그냥 집에서 혼자 쉰다. 이번도 마찬가지.
이번 목금토일 나를 책임질 음식을 두가지 대용량으로 아침부터 점심까지 힘들게 해놨다.
바로 얼큰소고기무국과 일본식카레이다.
둘다 별거 아니다 소고기랑 무넣고 끓이다 고춧가루와 다진마늘 넣은게 다고. 카레는 기본 삼대장(감자 양파 당근) 소고기에 일본카레 넣은게 다다. 그리고 저녁에 맥주 한잔 곁들이면 끝.
필리핀의 한국인들도 한국 명절을 따르는지 안따르는지 그냥 기억 정도만 해두는지 아예 신경밖인지 모르겠지만..그래도 한국에 있는 한국인으로서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양키바와 워킹의 차이를 생각해봤다
양키바들은 바거리의 사이즈가 적다. 대여섯군대가 안되는거 같음.
워킹바들은 거진20개 이상은 되는듯
즉 양키바는 수량도 적다.
워킹은 수량도 많다.
양키바는 얼굴도 동아시아 사람의 취향과 다르다. 매우 작고 외모도 한중일이 보기에 좀 원숭이스럽다.
워킹바는 좀더 한중일이 취향에 맞춘 외모다.
가격 양키바는 가격도 1000페소 가량 싸다.
워킹은 최소1000이상 비싸다.
관광객수도 워킹바가 훨 많다.
접근성도 워킹바가 훨 좋다.
그러나 나는 양키바를 더 자주간다. 한국인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더 외국스럽기 때문이다. 더 로컬 분위기가 나기 때문이다. 뭐 가서 굳이 바파인은 하지 않고 구경이나 하고 맥주 한두잔 먹고 나오는 정도지만..
내일 6시에 또 가솔린 5페소 가격인상..
3주 연속입니다.

사랑방이 생긴지 이제 반년이 되어가는것 같은데..
벌써 20명 넘게 이곳을 거쳐갔다.
반년도 안되는 기간동안 23명이 쉼터를 거쳐갈 정도로 그곳이 살기가 팍팍한가. 왜 그렇게 된 것인가.. 왜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몰리는가. 어쩔 생각인가. 여기 외에 다룬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복지시설 같은 곳은 없는 것인가..오지앞인걸 알지만 괜히 이런저런 등등의 생각이 든다.
아 진짜 계속 생각했던건데 타이핑 자동완성땜시 글이 자꾸 이상하게 쳐지고 그대로 등록 후 읽어보면 내 의도와 다르게 쳐진 글이 수두룩하다..

필리핀 교정국, 드론 이용 탈옥설 일축… "한국인 마약왕 탈출 시도 없었다"
필리핀 교정국(BuCor)은 드론을 이용한 수감자 탈옥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그레고리오 피오 카타팡 주니어 교정국장은 언론 문의에 답하며, 한국 언론에서 보도된 한국인 마약왕 박왕열 씨의 드론 탈출 계획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카타팡 국장은 교정국 산하 모든 교정 시설이 엄격한 비행 금지 구역임을 강조했습니다.
“우리의 모든 운영 교도소 및 교정 농장은 비행 금지 구역이며, 24시간 경계 근무하는 감시탑이 있어 드론을 이용한 탈출 시도가 있을 경우 즉시 경비병에게 경고합니다. 또한 드론은 소음이 크고 시설에는 CCTV가 갖춰져 있어 즉시 탐지할 수 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그는 드론 모터의 소음이 낮은 고도에서도 감지될 수 있으며, 광범위한 CCTV망을 통해 의심스러운 공중 활동을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차단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이안 다토 법무부 차관은 해당 한국인 수감자가 이미 지난 3월 한국 당국에 인계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다토 차관은 “카타팡 국장의 발표에 따르면, 해당 한국인이 구금되어 있는 동안 그러한 시도는 발견되거나 이루어진 적이 없습니다. 알려진 시도나 발견된 시도는 전혀 없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현지 및 국제 언론 보도에 따르면, 필리핀에서 3건의 살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악명 높은 한국인 마약왕 박왕열 씨(47세)는 실제로 탈옥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2026년 초 필리핀 구금 시설에서 드론을 이용한 대담한 탈옥을 계획했으나, 시험 영상이 현지 언론에 유출되면서 계획이 좌절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토 차관은 “우리는 그 정보가 어디서 나왔는지 정말 모릅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카타팡 국장은 상업용 드론이 교정 시설 근처에서 불법 감시나 밀수품 투하에 사용될 수 있다는 전 세계적인 우려를 인지하고 있지만, 드론을 이용한 물리적 탈출 시도는 성공 가능성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시설 안이나 근처에서 발견되는 모든 드론은 기록 및 추적될 수 있어 당국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라고 카타팡 국장은 말했습니다.

필리핀 방가 국립고교서 총기 난사…11명 사상(3명 사망·8명 부상)
오싹한 예고: 필리핀 남부의 한 고교에서 16세 학생이 친구들에게 "내 계획을 실행할 테니 집에 가라"고 말한 뒤 교실에서 총기를 난사했습니다.
충격적 정황: 교육부 공무원인 아버지의 금고를 부수고 9mm 권총을 훔쳤으며, 온라인 '트루 크라임(강력범죄) 커뮤니티'에서 총격범들을 우상화해 왔습니다.
11명 사상: 14세 동급생 2명과 가해 학생이 숨지고 8명이 다쳤으며, 필리핀에서는 4개월 만에 3번째 교내 총격이 발생해 충격이 커지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18일 금요일, 필리핀 남부 사우스코타바토주 방가(Banga)에 위치한 방가 국립 고등학교의 점심시간. 9학년(중3 해당)에 재학 중인 16세 남학생 A군은 평소처럼 친구들 곁에 앉아 나지막이 말을 건넸습니다.
"점심 먹고 나서 내 계획을 실행할 거야. 휘말리기 싫으면 지금 집에 가."
평소 짓궂은 농담을 자주 하던 소년이었기에, 친구들은 그저 실없는 장난인 줄 알고 웃어넘겼습니다. 그러나 GMA News 보도에 따르면, 이 말은 결코 농담이 아닌 끔찍한 학살 예고였습니다.
오후 1시 18분경, 5교시 수업 준비로 어수선하던 옆 반 교실 문이 거칠게 열렸습니다. 가방에서 9mm 권총을 꺼내 든 A군은 교실 안의 무방비한 동급생들을 향해 무차별 난사를 시작했습니다.
비명과 아비규환 속에 학생 10명이 순식간에 총탄에 쓰러졌습니다. 워싱턴 포스트(The Washington Post)와 현지 당국에 따르면, A군은 총격을 가한 직후 태연히 새 탄창으로 교체(재장전)한 뒤 자신의 머리를 겨눠 방아쇠를 당겼습니다.
사망: 14세 남학생 1명, 14세 여학생 1명, 가해 학생 본인 (총 3명 사망)
부상: 14~17세 학생 8명 (이 중 4명은 중태), 극심한 충격으로 쓰러진 과호흡 환자 1명도 긴급 후송
경찰 수사 결과 드러난 소년의 배경은 더욱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교육부 공무원 부친의 총기: 범행에 쓰인 9mm 권총은 필리핀 교육부(DepEd) 직원인 아버지의 소유였습니다. 부친은 총기를 자택 내 금고에 넣어 잠가 두었으나, 소년은 이를 강제로 파손해 권총을 탈취했습니다.
'트루 크라임' 커뮤니티의 맹신: AP 통신(AP News)과 알버트 팔렌시아 방가 시장의 인터뷰에 따르면, 소년의 가장 친한 친구는 그가 온라인 ‘트루 크라임 커뮤니티(True Crimes Community)’에 깊이 빠져 있었다고 증언했습니다. 소년은 역대 교내 총격 사건 가해자들을 우상화하는 글을 온라인에 남겼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놓쳐버린 골든타임: 소년의 담임 교사는 최근 어머니가 아들의 급격한 심리 변화를 눈치채고 정신과 진료를 받게 하려 일정을 조율하던 중이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미국과 달리 교내 총격이 극히 드물었던 필리핀에서 불과 4개월 사이에만 세 번째 총격 참사가 터져 나왔습니다.
2026년 6월 22일: 타클로반 산호세 국립고교 총격 (3명 사망, 20명 부상)
2026년 8월: 잠보앙가 학교 총격 (2명 사망)
2026년 9월 18일: 사우스코타바토 방가 국립고교 총격 (3명 사망, 8명 부상)
한국경제 및 연합뉴스 등 국내 언론도 "총기 안전지대로 여겨지던 필리핀 교실이 미국식 모방 범죄의 늪에 빠지고 있다"고 긴급 타전했습니다.
필리핀 교육부(DepEd)는 전국 학교에 대한 보안 검색 강화를 지시했으며, 필리핀 정보통신기술부(DICT)는 모방 범죄와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SNS상에서 자극적인 현장 영상과 유언비어를 확산하지 말아 달라고 강력히 호소했습니다.
내 기억이 맞다면 2917년 11월에 갔음. 맛은 그냥 그랬고 기억에 남는건 쥬스 뭐 시일어나고 투닥거였는데 난 코코넛워커 평생에 처음니아 호기심에 그거 주문. 친구는 워터멜론이 훨 씬 맛나다고 그거 주문.. 근데 코코넛워터 생각보다 별로고 친구가 주문한 워터멜론이 훨씬 만나서 아 친구말 등등을 라고 조금 후회한 기억이 남. 녀길 가본게 맞다는 전제하에.. 그리고 바바에에게 관련된것도 기억남. 바바에 데리고 차 태우고 뭐 먹을래 물어보니 어차피 자기돈 나가는거 아니라고 비싼 앵그리크랍 말해서 정떨어져서 싸구려 집 데려감.
김치사장 컴백
몇일전 김치사장이 드디어 유튜브 컴백을 했다 3년넘는 공백이 있었다.
김치는 미련하게도 시청자들이 귀국해서 제대로 살아라. 그렇지 않으면 후원도 없다는 말에 자신이 예전에 보니스피싱건우로 수배가 된줄도 모르고 당당하게 항공권 구입해서 입국 하려다 그대로 잡혀 비쿠탄 직행후 추방 되었고.
한국에 육가공업체에서 일했다고 한다.
그런 김치가 몇일전 드디어 컴백했고. 베트남에서 시작하고 있다.
물어봤다. 김치야. 너의 고향이자 안식처 어머니의 품인 필리핀 앙헬레스는 이제 안오니?
김치왈. 나의 몸은 지금 베트남에 있지만 마음만은 항상 앙헬레스에 있어. 내년 11월12일에 갈거야.(이 대답을 들었을때 말 잘하네.. 조금 감탄했다)
내년?? 어째서 내년이야??
그때 로밍이 풀려.
???로밍이 풀린다는게 무슨 뜻이고 그게 앙헬레스 가는거랑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지만 더이상 묻지 않고 그냥 알겠다고 했다. 내 추정에는 입국 금지가 풀린다는 말 같다.
내년 그대즘이면 추방된지 5년정도 되니까.. 아마 5년 입국금지 처분 받았겠지. 4년은 숫자가 좀 이상하니까..
꼭 한번 만나서 술잔을 기울이며 그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그의 인생 스토리를 들어보고 싶다. 그리고 그와 같이 방송도 해보고싶다.



Spotify 스포티파이 강추합니다.
유튜브 뮤직으로만 듣다가 지출 아끼려고 유튜브 프리미엄에서 라이트로 변경했습니다.
문제는 차안에서 음악 들을때 휴대폰을 켜놓아야되고 중간에 광고가 자주 나왔는데 스포티파이는 광고도 별로 없는것 같고 (지금까지 못들음) 휴대폰 화면 꺼진상태에서도 제대로 재생되네요.
무엇보다 유튜브랑 스포티파이 둘다 라이브러리 복사가 가능해서 기존에 리스트 그대로 다시 듣는중. 소소한 행복

ATM 교통 정보: 오후 6시 22분 현재, 맥아더 고속도로 앙헬레스 시에서 다우까지 구간에 교통량이 많습니다. 해당 구간에서는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앙헬레스 시 팜팡 시장에서 대형 화재 발생
2026년 9월 16일 수요일 저녁, 앙헬레스 시의 팜팡 시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대들이 현장에 출동하여 화재를 진압하고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화재는 최초 1단계 경보로 시작되어 3단계로 격상된 후 최종적으로 4단계 경보까지 발령되었으며, 이는 추가 소방 인력과 장비가 투입되었음을 나타냅니다.
당국은 재산 피해 규모, 사상자 발생 여부, 화재 원인 등에 대한 세부 정보를 아직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당국에서 추가 정보가 나오는 대로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원문 (Original):
LARGE FIRE HITS PAMPANG MARKET IN ANGELES CITY
A large fire broke out at Pampang Market in Angeles City, on Wednesday evening, September 16, 2026.
Firefighters were deployed to the scene as they worked to contain and extinguish the blaze.
The fire was initially raised to 1st alarm before escalating to 3rd alarm and eventually 4th alarm, indicating the need for additional firefighting resources.
Authorities have yet to release details on the extent of the damage, possible casualties, or the cause of the fire.
Updates will be provided as authorities release more information.
📷 Contributed
✍️ 작성자: The News Channel




K Sayuri Ktv 재능 있는 아티스트들 😊😊😊😊

11월
8일
Mega Dance Center, 앙헬레스
11월
9일
SMX Convention Center, 클락
11월
9일
Bacolor Municipal Hall grounds, 팜팡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