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이 맞다면 2917년 11월에 갔음. 맛은 그냥 그랬고 기억에 남는건 쥬스 뭐 시일어나고 투닥거였는데 난 코코넛워커 평생에 처음니아 호기심에 그거 주문. 친구는 워터멜론이 훨 씬 맛나다고 그거 주문.. 근데 코코넛워터 생각보다 별로고 친구가 주문한 워터멜론이 훨씬 만나서 아 친구말 등등을 라고 조금 후회한 기억이 남. 녀길 가본게 맞다는 전제하에.. 그리고 바바에에게 관련된것도 기억남. 바바에 데리고 차 태우고 뭐 먹을래 물어보니 어차피 자기돈 나가는거 아니라고 비싼 앵그리크랍 말해서 정떨어져서 싸구려 집 데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