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이 생긴지 이제 반년이 되어가는것 같은데..
벌써 20명 넘게 이곳을 거쳐갔다.
반년도 안되는 기간동안 23명이 쉼터를 거쳐갈 정도로 그곳이 살기가 팍팍한가. 왜 그렇게 된 것인가.. 왜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몰리는가. 어쩔 생각인가. 여기 외에 다룬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복지시설 같은 곳은 없는 것인가..오지앞인걸 알지만 괜히 이런저런 등등의 생각이 든다.
아 진짜 계속 생각했던건데 타이핑 자동완성땜시 글이 자꾸 이상하게 쳐지고 그대로 등록 후 읽어보면 내 의도와 다르게 쳐진 글이 수두룩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