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서 돌아온 후 홈플러스를 가조니 영업을 안해서 직원에게 물어보니 망했다고 했다. 슬픔을 ㄷ로하고 그 후로 가보질 안았는데 아까 방금 그 주변을 디나가다 불이 켜져 있길래 반가운 마음에 들어갔다. 그런데 주차장이 텅 비어 있어 역시 망한건가 하고 있는데 스피커오 홈플러스 홈플러스 우리집 식탁을 책임지는 홈플러스🎷🎷 음악이 나와서 안으로 들어가보니 영업 중이다!! 반가운 마음에 카운터 직원에게 물어보니 어디서 돈을 빌리는데 성공해서 영업중이라 한다. 매장을 둘러보니 아직 사람은 없었다.
고추장 삼겹살이 싸서 하나 사고 짜잔라면이 아니고 짜장면 이인분에 2990원인이 하나 사고 12호 사이즈 왕큰 치킨이 6900원이라치면 고민했지만 이건 반도 못먹는 엄청난 크기라 그냥 포기했다.
과자가 15개에 만원인데 다 못먹어서 그것도 포기..
편의점 도시락을 사고 싶었는데 완판..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