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레스 '필리스 스포츠 그릴 앤 바' — 79세 주인 닐이 들려주는 가게 내력
앙헬레스의 오래된 스포츠 바 '필리스 스포츠 그릴 앤 바(Phillies Sports Grill & Bar)' 주인 닐을 인터뷰한 영상이에요. 가게 이름의 유래와 닐이 1991년부터 앙헬레스에서 해 온 호텔·콘도 사업 이야기를 듣고, 뒤쪽은 음악만 깔린 시내 영상으로 이어져요.
💡 핵심 정보
[가게]
• 이름: 필리스 스포츠 그릴 앤 바(Phillies Sports Grill & Bar), 앙헬레스
• 주인 닐이 약 6년째 운영 중이고, 자신이 약 4번째 주인이라고 해요.
• 첫 주인은 미국인으로 필라델피아 야구팀(필리스) 팬이었고, 그래서 이 이름이 붙었다고 해요.
• 이후 주인들도 이름을 바꾸지 않았고, 닐도 앙헬레스에서 잘 알려진 이름이라 바꿀 생각이 없대요.
[주인 닐의 이력]
• 1991년부터 앙헬레스에 살았고, 그때는 화산 이류가 아직 흘러내리던 때였다고 해요.
• 동업자와 당시 'Philippine Hotel'을 사서 이름을 바꾸고 몇 년간 키웠다고 해요.
• 그 뒤 와일드 오키드(Wild Orchid)를 짓고, 그 옆에 콘도도 지었다고 해요(자동 자막이 흐린 대목).
• 약 2012년에 지분을 팔고, 다른 동업자와 콘도 100세대를 지어 모두 팔았다고 해요.
• 79세가 된 지금은 집에서 TV만 보기 싫어 이 바를 산 것이고, 바쁘지만 큰 사업만큼 스트레스는 없다고 해요.
[참고]
• 03:35 이후는 말소리 없이 음악만 나오는 앙헬레스 시내 영상이에요.
• 한 시청자는 금연 구역에서도 전자담배·흡연을 직원·경비가 막지 않는다고 불만을 남겼어요(시청자 의견).
⏱ 구간 목차
00:00 주인 닐 인터뷰 시작
01:04 가게 이름의 유래와 역대 주인
02:06 호텔·콘도 사업 이력
02:28 사업 이야기와 마무리
03:35 앙헬레스 시내 둘러보기(음악만)
💬 시청자 반응 (댓글 7개)
• 나이 들어서도 일하는 닐을 응원하고, 79세치고 정정해 보인다는 반응이 많아요.
• 닐과 같은 주에 79번째 생일을 맞았다는 시청자도 있어요.
• 가게는 좋지만 금연 구역에서 흡연·전자담배를 막지 않아 수준이 떨어졌다는 지적도 있어요.

나이 들어서도 돈 버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좋아요. 이런 분들은 일을 멈추지 않으니까 충만한 삶을 사는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