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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레스 워킹스트리트 옆 1박 40달러 숙소 — 나탈리아 호텔

Angeles City Vlogger11월 6일
영상유튜브44

앙헬레스 워킹스트리트 옆 1박 40달러 숙소 — 나탈리아 호텔

앙헬레스 워킹스트리트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나탈리아 호텔(Natalia Hotel)을 1박 약 40달러 숙소로 소개하는 영상이에요. 마지막에는 워킹스트리트 일대 드론 영상이 붙어 있어요.

💡 핵심 정보

[나탈리아 호텔]
• 1박 약 40달러라고 해요.
• 위치: 필리스 스포츠 그릴 앤 바(Philly's Sports Grill and Bar, 자막 표기)에서 몇 집 거리이고, 호텔에서 워킹스트리트가 보일 만큼 가까워 걸어서 다닐 수 있어요.
• 2004년에 문을 열었고, 앙헬레스의 다른 호텔들과 달리 아주 조용한 편이라고 해요.
• 아파트형 객실도 있다고 해요(자막상 방 4개짜리로 들림).
• 진행자 말로는 일부 외국인이 이런 저렴한 호텔에 1주쯤 묵고 다른 호텔로 옮기거나, 한 달씩 머물기도 한다고 해요.

[앙헬레스 여행비 — 진행자 의견]
• 진행자는 앙헬레스 전체 여행 경비가 마닐라의 절반 수준이라고 봐요.
• 진행자가 꼽은 팁: 우기인 8~9월이 1년 중 가장 싸다고 해요.
• 같은 채널에 1박 20달러·100달러 숙소 영상도 따로 있다고 소개해요.

⏱ 구간 목차
00:00 워킹스트리트 소개
01:04 앙헬레스 물가 이야기
02:20 나탈리아 호텔 소개
03:24 숙박 팁과 다른 숙소 영상
04:10 우기(8~9월)가 가장 싸다는 팁
05:59 워킹스트리트 드론 영상

💬 시청자 반응 (댓글 9개)
• 맥주 한 버킷 600페소, 트라이시클 100페소 등 하루 쓰는 돈을 적으며 앙헬레스가 싸다고 공감하는 댓글이 있어요.
• 나탈리아 호텔이 마음에 든다는 반응도 있어요.
• 반대로 설명과 달리 돈이 많이 든다는 반박 댓글도 있고, 영상 주인은 비싸지 않다고 답했어요.

조회 1.6천 · 구독자 9.4천 · 2025년 3월 31일 업로드 · 10:18 (11월 6일 기준)

원문 댓글 반응원문 댓글 9개 중 6개
현지 꿀팁공감다른 의견
현지 꿀팁
Johnny_boy_1013

맥주 한 버킷 600페소, 프리랜서 1500, 트라이크 100페소인데도 먹을 돈이 남고 단시간 호텔까지 갈 수 있어요

공감
jemwang2262

Natalia는 제 스타일이에요

다른 의견
Korea_pororo

설명과는 완전히 달라요! 너무 비싸고 돈이 많이 들어요. 여기는 그냥 여자를 사냥하는 곳일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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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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