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이 서로 어울리는 거 보니 참 훈훈하네
오늘 본 영상 중에 최고였음. 참고로 난 오늘 폰 음소거해 놓고 코튼 아이 조 부르려는 여자 영상도 봤음
아 이제 궁금해지네
https://www.reddit.com/r/LoveTrash/comments/1wycsu2/headphones_at_max_volume_are_recommended/
베트남 소 거시기 영상보단 확실히 낫지
제발 설명하지 마
브롱코, 이 개한테 딱 맞는 이름이네
(2002년) 애들이 엄청 많은 동네로 막 이사 갔을 때 얘기임. 우리 집엔 105파운드짜리 덩치 크고 순해 빠진 아메리칸 불도그가 있었음. 동네 애들이 그 녀석이 자기들을 좋아한다는 걸 알고 나서는 토요일마다 우리 집 문을 두드렸음.. "*우리가* 디젤 산책시켜도 돼요?" 마침 나무 탈 때 쓰는 로프가 30피트쯤 남아 있어서 2피트마다 매듭을 지어 줬음. 내가 본 최고 기록은 애들 8명이 로프 하나 붙잡고 디젤 산책시키던 거였음. 최고의 개랑 보낸 좋은 시절.
브롱코는 할머니가 말 꺼내자마자 누군지 알아봤네. 착하다 브롱코!!
나도 브롱코랑 놀고 싶다. 시간 되나요? 필요하면 예약이라도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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