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면 정신 하나도 없을 듯 🥲🤣🤣
이거 회사 파티랑 여름 팀 빌딩 행사에서 유행했었어. 코로나 전 얘기지만. 내가 다니는 회사는 여름 야유회를 아예 없앴는데 다들 별 불만 없는 눈치야.
강제 재미
왜 아무도 즐겁지가 않은 거야? 내가 분명히 즐기라고 했잖아!
개웃기네 ㅋㅋㅋ
크리스마스 때 하면 재밌을 게임 같네
네가 벌써 크리스마스 파티 준비하는 거 알고리즘이 알아챘네.
우리 이거 작년 12월에 처가 연례 가족 모임 겸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했어. 난 참가는 안 하고 바로 이 게임 영상 찍는 걸 도왔지. 진짜 개웃겼어. 와이프 사촌 하나가 개 조였는데 그 인간은 짖는 대신 사람들 엉덩이 냄새를 맡고 다녔음 ㅋㅋㅋㅋ
필리핀 파티 게임이라고? 나 필리핀 사람인데 이거 처음 들어봄.
꽤 최근에 생긴 것 같아. 어릴 땐 들어본 적 없는데 회사 팀 빌딩 활동에선 흔해
그렇게 가까이 있었는데 나머지 가족을 못 찾은 불쌍한 아빠·아들 고양이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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