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eptable-Wind-7332
나 여기서 옷 입는 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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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댓글 63개 중 10개답글 5개 포함
A
Ashleiii298
숨어 있던 거야! 네가 찾아냈네.
F
flyingthroughspace62
(내가 쟤를 못 보면 쟤도 나를 못 보겠지)
6
6thBornSOB30
누구한테 말하는 건지 전혀 모르겠는데.
W
Wyjdya173
"아 망했다 자연스럽게…. 젠장, 들켰네."
I
izzrav82
자기 이름 듣자마자 콧김 뿜는 거 ㅋㅋ "아아아 젠장, 이거 쪽팔리네"
F
fionsichord41
난 "와줘서 다행이다!"로 들렸는데
E
enjaysm90
빨래 벗겨 낸 다음 얼굴 표정을 안 보여 줘서 속상함.
G
gorillawinz69
퍼거스. ㅋㅋ 소 이름은 진짜 최고야
D
DirtandPipes31
저건 하이랜드 소야. 털이 북슬북슬하고 순하고 똑똑해. 독립적이기도 해서 사람이 손 안 대도 알아서 번식하고 잘 살아. 어릴 때 하이랜드 소 무리를 돌본 적이 있는데 엄청 순한 동물이었어. 새끼들은 곰 인형처럼 생겼어. 언제 '하이랜드 소 새끼' 한번 검색해 봐, 말도 안 되게 귀여워.
K
Kevoyn25
근데 저 습도에서 빨래가 어떻게 마르냐가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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