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연금생활자, 마트에서 인종차별 폭언하다 체포
« 미국인 연금생활자, 마트에서 인종차별 폭언하다 체포
필리핀 앙헬레스시의 한 마트에서 인종차별 폭언을 퍼부은 미국인 연금생활자가 체포됐다.
패트릭 은두쿠에그불람 오비슨(67)은 계산대에서 한 여성 손님에게 소리 지르는 모습이 영상에 찍혔다.
격분한 이 외국인은 여성에게 여러 번 닥치라고 하다가 동물, 원숭이라고 불렀다.
이민국 직원들은 공공질서 문란, 괴롭힘, 주소 변경 미신고 혐의로 오비슨을 곧바로 구금했다.
그는 현재 마닐라의 구금 시설에 있으며, 부적격 행위로 즉각 추방 절차를 밟고 있다.”
별로 ‘미국인’ 같은 말투가 아닌데요… 🤔
자기 나라가 아니면 더 예의 바르게 굴어야죠. 원래 왔던 데로 추방하세요.
그 여자가 거기 직원들한테 무례하게 굴어서 시작된 거예요. 교훈은 필리핀 사람들끼리 일에는 끼지 말라는 거죠. 제 아내 일이 아니면 전 안 끼어들어요. 자기들끼리 막 대하든 말든 제 알 바 아니에요.
미국인으로서 말하는데, 이 사람 우리 쪽 사람 아닙니다.
‘미국 여권 소지자’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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