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돼, 오디세이는 집에 있잖아

명작 영화임. 하데스 장면에서 눈먼 예언자 역으로 크리스토퍼 리까지 나옴. 90년대 오디세이 욕하는 건 여기서 용납 못 함!
적어도 버네사 윌리엄스는 받을 만한 대로 이름이 맨 위에 올라갔네
놀란 오디세이 보고 집에 와서 뇌 정화하려고 이거 봤음. 아테나에 이자벨라 로셀리니! 키르케에 버나뎃 피터스, 거기에 칼립소는 버네사 윌리엄스?!?! 캐스팅 진짜 끝내줬고 크리스토퍼 리도 그 장면에서 대단했음.
그 영화 사실 꽤 재밌게 볼 만함. 엄청 유치한데 그게 오히려 웃기고 멋진 포인트임.
오리지널 듄처럼. 이 오디세이는 본 적 없는데 아빠가 보여 준 옛날 듄이 딱 그런 느낌이었음 ㅋㅋ
아먼드 아산테 여기서 정말 좋음. 그리고 버네사 윌리엄스가 자기랑 열대 섬에서 영원히 살자고 하면… 난 절대 안 떠남. 최애 대사: 텔레마코스, 지금이 바로 네 분노를 터뜨릴 때다…
원래 TV에서 먼저 나왔음. 당시엔 늦은 황금시간대 대형 이벤트였고.
근데 이번엔 집에 있는 쪽이 명작임
근데 캐스팅 진짜 끝내주긴 함
우리 학교에서 이거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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