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개론
고해성사식 유머는 매번 웃기네요. 엄마 한 수 잘 뒀다.
“고해성사식 유머” 한 남자애가 고해성사를 하러 가서 신부님한테 행실이 헤픈 여자애랑 잤다고 털어놨어. “큰 죄로구나.” 신부님이 말했어. “말해 보거라. 메리 오하라였느냐?” “아니요, 신부님.” “케이트 대너허였느냐?” “아니요, 신부님.” “캐슬린 맥고니글이었느냐?” “아니요, 신부님. 누군지는 말 안 할래요.” 나중에 성당을 나서는데 친구가 보더니 “어떻게 됐어?” 하고 물었어. 남자애가 대답했지. “음, 성모송 열 번, 주님의 기도 다섯 번… 그리고 쓸 만한 정보 세 개 얻었어.”
아 마지막 고백에서 웃었다 ㅋㅋ
옛날 농담을 새롭게 잘 비틀었네.
데스노트 대사
포테이토칩을 집어서 먹는다!!
싸구려 리메이크 🙄
남의 콘텐츠 훔치는 데 부끄러움이 없네.
있잖아, 난 이 문제에서 늘 고민돼. 그래, 다른 사람이 하는 걸 이미 봤으면 따라 한 사람이 싸구려처럼 느껴지는 건 알겠어. 근데 처음 만든 사람이 이 콩트에 대한 권리를 갖는 걸까? 사람들이 농담을 다시 할 때도 똑같이 느껴야 하나? 똑똑 농담, 너네 엄마 농담 같은 것도 처음 만든 사람만 다시 해도 되는 거야?
왜 나는 이 생각을 못 했지… 남편한테 써먹어야지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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