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은 좀 친절하게 부탁드려요. 외국인 남자들이 우리가 자기를 버리고 떠날까 봐 겁내는 게 흔한 일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26살 여자, 남친은 27살이에요. 저는 필리핀 사람이고, 오늘 아침에 장거리 연애 중인 남자친구랑 '부양하는 쪽'이 되는 것에 대해 얘기를 나눴어요. 통화하는 동안 남친이 우리 미래에 대해 불안한 생각과 걱정을 털어놓기 시작했어요.
댓글은 좀 친절하게 부탁드려요. 외국인 남자들이 우리가 자기를 버리고 떠날까 봐 겁내는 게 흔한 일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26살 여자, 남친은 27살이에요. 저는 필리핀 사람이고, 오늘 아침에 장거리 연애 중인 남자친구랑 '부양하는 쪽'이 되는 것에 대해 얘기를 나눴어요. 통화하는 동안 남친이 우리 미래에 대해 불안한 생각과 걱정을 털어놓기 시작했어요.
이해가 안 가는데, 남친이 부양자가 된다는 얘기를 하면서 본인은 안정된 직장이 있다고 하는 건 무슨 뜻이에요? 어차피 독립적으로 사는데 남친이 왜 부양 얘기를 해요?
장거리 연애는 가까이 있지 않다는 게 문제예요. 마음만 먹으면 20분이면 바람피울 수 있잖아요. 특히 외모가 좀 괜찮아서 선택지가 많으면요. 몸으로 바람피울 기회는 몇 미터 앞에 있고, 다른 AFAM(외국인 남자)이랑 채팅하는 건 클릭 한 번이면 되고요. 이해돼요? 당연히 걱정이나 불안이 있을 수 있죠.
이것도 글쓴이가 질문에 하나도 답 안 하는 그런 글 중 하나일 것 같은 느낌이네요. 그냥 해 본 말이에요
당연히 흔하죠, 자주 있는 일이니까.
네? 부양은 아내가 됐을 때 얘기고, 그 전엔 서로 합의했을 때만이죠. 예를 들어 저랑 아내는 사는 동네 근처에 작은 가게를 하고 싶은데, 그런 건 둘이 같이 결정하는 거고요. 근데 여친 남친 사이에서 무슨 부양을 원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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