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계, 가 본 적 있어요?
투계는 딱 한 번 가 봤어요… 2014년에요. 상상하는 그대로예요… 남자들 바글바글하고… 시끄럽고.
싸움이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배웠어요. 진 닭 중 몇 마리는 티놀라가 되는 것 같아요. 😉
돈도 걸었어요.
잃었어요.
어두운 사진이 제가 갔을 때 거예요. 밝은 사진 두 장은 바콜로르 투계장이에요. 이 경기장엔 안 들어가 봤어요. 시설 좋네요.



투계, 가 본 적 있어요?
투계는 딱 한 번 가 봤어요… 2014년에요. 상상하는 그대로예요… 남자들 바글바글하고… 시끄럽고.
싸움이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배웠어요. 진 닭 중 몇 마리는 티놀라가 되는 것 같아요. 😉
돈도 걸었어요.
잃었어요.
어두운 사진이 제가 갔을 때 거예요. 밝은 사진 두 장은 바콜로르 투계장이에요. 이 경기장엔 안 들어가 봤어요. 시설 좋네요.



딱 한 번 가 봤어요. 당연히 제대로 붙어 보기도 전에 음란 노출로 쫓겨났죠...
네, 경기장에 몇 번 가 봤고 시골 동네 여기저기서 닭싸움도 많이 봤어요. 경기장 분위기는 멋져요, 복싱 경기나 MMA 경기처럼요. '스포츠'나 닭들이 서로 죽이는 건 별 관심 없는데, 구경거리로서는 좀 인정해요. 공기 중에 피를 갈망하는 열기가 가득하고, 그게 흥미로워요.
아뇨 죄송… 저는 이게 끔찍하다고 생각하고, 문화라는 이유로 봐주거나 핑계 삼는 것도 싫어요. 외국인이니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라서 누구랑 논쟁은 안 하지만, 그냥 개인적으로 안 가요.
시골 필리핀에서 돌아온 지 며칠 안 됐는데, 이른 아침 산책이 좋았어요. 주민들이 아침 일찍 일어나서 수탉 여러 마리를 정성껏 돌보고 있더라고요. 닭 보호하려고 구조물도 지어 놨고, 수탉 다리는 그 구조물에 묶여 있었어요. 확실히 그 사람들한텐 열정이에요.
저는 경마가 좋은데, '기술'이랑 분석하는 요소가 있어서 재밌어요. 택시 기사가 그러는데 투계는 그냥 운이래요. 그런 게 취향이면 좀 더 검투사 경기 같은 거고요.
정말 가 보고 싶은데 다른 모든 것처럼 일정이 오리무중이에요. 여기서보다 파리에서 투계 찾는 게 더 쉬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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