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오칸시 쇼핑몰 앞에서 58세 외국인 총격 사망
또 하루가 가고, 또 외국인 한 명이 필리핀에서 죽었네요. 다들 조심하세요.
2026년 9월 1일 화요일, 칼로오칸시 바랑가이 178의 한 쇼핑몰 앞에서 58세 외국인이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칼로오칸시 쇼핑몰 앞에서 58세 외국인 총격 사망
또 하루가 가고, 또 외국인 한 명이 필리핀에서 죽었네요. 다들 조심하세요.
2026년 9월 1일 화요일, 칼로오칸시 바랑가이 178의 한 쇼핑몰 앞에서 58세 외국인이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걱정되네요. 무슨 일인지 아는 분 있어요?
필리핀으로 이주하고 싶었는데 이제는 태국이나 베트남, 아니면 그냥 나라 옮겨 다니며 사는 걸 생각 중이에요
예전 글들에서 '여기 이주하는 법을 알아야 한다'느니 '여행 경험이 좀 있어야 한다'느니 하던 사람들 있었죠. 이건 영화가 아니에요. 아무리 준비해도 총알은 못 막아요. 총 든 사람이 당신을 죽이겠다고 마음먹으면 결과는 그거예요.
링크 보니까 강도가 아니었네요. 총 쏘고 바로 달아났대요. 당국은 동기를 파악 중이고요. 개인적인 원한이거나 청부 살인이에요.
여기 가족이 있으면 총기를 하나 장만하는 것도 생각해 보세요. 아내나 파트너 명의 LTOPF 절차는 간단하고 보통 동네 RSCU 사무실에서 할 수 있어요. 가끔 '캐러밴' 행사를 하는데 거기서 정신 감정이랑 안전 교육을 하루에 끝낼 수 있어요. ARMSCOR가 현지 총기 제조사인데 1911 복제품을 3만 페소 정도에 살 수 있어요. 디지털 총기 금고도 동네 철물점 어디서나 팔고요. 전 사실 강도당하는 건 별로 상관없어요. 그냥 돈이니까요. 근데 사람을 죽이는 걸 좋아하는 것 같아서, 아빠로서 가족이랑 애들을 지킬 수 있어야 해요.
갈수록 험해지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10월
3일
10월
11일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