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SeeQee
원문 댓글 반응원문 댓글 148개 중 32개
칼로오칸은 위험지역차라리 태국·베트남피해자 탓 논쟁청부 살인?총을 사라?점점 험해진다
칼로오칸은 위험지역
This_Wrangler_1669

걱정되네요. 무슨 일인지 아는 분 있어요?

차라리 태국·베트남
RadiantMap7232

필리핀으로 이주하고 싶었는데 이제는 태국이나 베트남, 아니면 그냥 나라 옮겨 다니며 사는 걸 생각 중이에요

피해자 탓 논쟁
Calm_Persimmon248215

예전 글들에서 '여기 이주하는 법을 알아야 한다'느니 '여행 경험이 좀 있어야 한다'느니 하던 사람들 있었죠. 이건 영화가 아니에요. 아무리 준비해도 총알은 못 막아요. 총 든 사람이 당신을 죽이겠다고 마음먹으면 결과는 그거예요.

청부 살인?
sgtm722

링크 보니까 강도가 아니었네요. 총 쏘고 바로 달아났대요. 당국은 동기를 파악 중이고요. 개인적인 원한이거나 청부 살인이에요.

총을 사라?
PhilippineDreams6

여기 가족이 있으면 총기를 하나 장만하는 것도 생각해 보세요. 아내나 파트너 명의 LTOPF 절차는 간단하고 보통 동네 RSCU 사무실에서 할 수 있어요. 가끔 '캐러밴' 행사를 하는데 거기서 정신 감정이랑 안전 교육을 하루에 끝낼 수 있어요. ARMSCOR가 현지 총기 제조사인데 1911 복제품을 3만 페소 정도에 살 수 있어요. 디지털 총기 금고도 동네 철물점 어디서나 팔고요. 전 사실 강도당하는 건 별로 상관없어요. 그냥 돈이니까요. 근데 사람을 죽이는 걸 좋아하는 것 같아서, 아빠로서 가족이랑 애들을 지킬 수 있어야 해요.

점점 험해진다
Aromatic_Bag74967

갈수록 험해지네요

댓글 0

불러오는 중...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