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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팜팡가 아라얏 논에 비상착륙하던 훈련용 세스나기 뒤집혀 — 교관·학생 조종사 병원 이송

📌 10월 3일(토) 오후 2시 29분쯤 팜팡가주 아라얏(Arayat) 바랑가이 산안토니오의 논에 옴니 항공(Omni Aviation Corp.) 소속 세스나 훈련기가 비상착륙하다 뒤집혔습니다. 타고 있던 교관과 학생 조종사는 클락 프리포트 안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친 정도는 보도마다 다릅니다.


■ 사고 경위
· 조사관들에 따르면 교관과 학생 조종사가 비행 중 기체에 심한 진동을 느껴 논에 비상착륙을 시도했습니다.
· 착륙하면서 논둑에 부딪혀 기체가 뒤집힌 채 멈췄습니다.
· 필리핀 민간항공청(CAAP)은 항공구조조정센터가 이 비행기의 비상위치송신기(ELT) 신호를 여러 차례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 수사·현재 상태
· 초기 보고는 중부 루손 경찰청장 제스 멘데스(Jess Mendez) 준장에게 올라갔습니다.
· 구조대가 두 사람을 클락 프리포트 안 메디컬시티(Medical City)로 옮겼습니다. Philstar는 두 사람이 다쳤다고 보도했고, Inquirer는 크게 다치지 않고 빠져나왔다고 보도했습니다.
· 사고 원인은 아직 조사 중입니다.

■ 거주자·여행자 유의
· 비행기가 떨어지거나 비상착륙한 현장을 보면 연료가 새거나 불이 날 수 있으니 가까이 가지 말고 911에 신고하세요.
· 사고 현장 주변 도로는 구조·조사 차량으로 막힐 수 있으니 지나갈 때 경찰 안내를 따르세요.

■ 출처
Philstar(10/5), Inquirer(10/4)

팜팡가 아라얏 논에 비상착륙하던 훈련용 세스나기 뒤집혀 — 교관·학생 조종사 병원 이송
2026년 10월 3일 1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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