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6일 기름값 휘발유·등유 오르고 경유 내려 — 휘발유 1.90~1.93, 경유 −1.30페소
📌 10월 6일(화) 오전 6시부터 필리핀 주유소 기름값이 휘발유·등유는 오르고 경유는 내렸습니다. 주요 정유사 기준 휘발유는 리터당 1.90~1.93페소, 등유는 3.30페소 올랐고, 경유는 1.30페소 내렸습니다.
■ 무엇이 바뀌나
· 셸(Shell): 휘발유 +1.90, 등유 +3.30, 경유 −1.30페소(리터당)
· 시오일(Seaoil): 휘발유 +1.93, 등유 +3.30, 경유 −1.30페소
· 페트론(Petron)·제티(Jetti)는 휘발유 +1.90, 페트로가스(Petrogazz)는 +1.93페소이며 경유는 모두 −1.30페소입니다.
· 에너지부(DOE)가 정한 폭은 휘발유 최대 1.93·등유 최대 3.30페소 인상, 경유 최소 1.30페소 인하입니다.
■ 왜 바뀌었나
· DOE는 휘발유 인상 이유로 지역 공급 부족, 정유소 가동 상황, 주요 소비국의 꾸준한 수요를 들었습니다. 중국 국경절 연휴(골든위크) 동안 중국의 휘발유 수출이 줄고 한국도 생산을 줄인 것이 영향을 줬습니다.
· 경유는 공급·운송 여건이 바뀌며 내렸지만, 운임이 높아 가격 변동은 여전히 큽니다.
■ 거주자·여행자 팁
· 휘발유 차·오토바이를 쓰면 이번 주 주유비가 오르고, 경유 차는 조금 내립니다.
· 회사마다 휘발유 인상 폭이 1.90 또는 1.93페소로 조금씩 다르니 주유 전 가격판을 확인하세요.
· 등유를 쓰는 가정은 리터당 3.30페소로 인상 폭이 큰 편입니다.
■ 출처
The Manila Times(10/6), BusinessMirror(10/5) — 페트론·제티·페트로가스 조정 폭은 The Manila Times(1곳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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