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레스 아바칸강서 급류에 휩쓸린 어린이 2명 구조 — 시, 강 물놀이 금지 거듭 경고
📌 10월 8일(목) 앙헬레스시가 아바칸강(Abacan River)의 거센 물살에 휩쓸린 어린이 2명을 시 재난관리 인력이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아이는 라파엘 라사틴 기념 의료원으로 옮겨져 진찰과 치료를 받고 있고, 시는 아바칸강에서 수영·목욕·낚시·놀이를 하지 말라고 다시 경고했습니다.
■ 사건 경위
· 아바칸강 급류에 어린이 2명이 휩쓸리자 앙헬레스시 재난위험관리사무소(ACDRRMO)와 교통개발사무소(ACTDO)가 수색·구조에 나서 두 아이를 구했습니다.
· 소방청(BFP)과 앙헬레스시 경찰청(ACPO)도 구조를 도왔습니다.
· 아이들의 나이·성별, 사고가 난 시각과 정확한 지점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현재 상태
· 두 아이는 라파엘 라사틴 기념 의료원(RLMMC, 옛 ONA)에서 진찰과 치료를 받고 있으며, 건강 상태는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 시 사회복지개발사무소(CSWDO)가 추가 지원을 위해 대기하고 있습니다.
· 카르멜로 '존' 라사틴 2세(Carmelo 'Jon' Lazatin II) 시장은 구조에 나선 기관들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 거주자·여행자 유의
· 앙헬레스시는 아바칸강에서 수영·목욕·낚시·놀이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물이 갑자기 불어나 물살이 세질 수 있고, 강물이 오염돼 있어 안전하지 않다는 이유입니다.
· 비가 온 뒤에는 강물이 빠르게 불어날 수 있으니 아이들이 강가에 가지 않도록 살펴 주세요.
■ 출처
앙헬레스시 정보실(공식 페이스북, 10/8), The Voice Newsweekly(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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