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클락시티 상하수도 사업, 마닐라드-K워터에 — 클락 격납고 투자도 추진
📌 11월 3일(화) 기지전환개발청(BCDA)이 타를락 뉴클락시티의 148억 페소 규모 상하수도 사업을 마닐라드(Maynilad)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컨소시엄에 맡길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날 유럽 항공 업체가 클락에 격납고 단지를 지으려 한다는 계획도 공개했습니다.
■ 무엇이 바뀌나
· BusinessMirror 보도에 따르면 K워터가 2월 제안한 이 사업은 다른 업체의 경쟁 제안(스위스 챌린지)이 들어오지 않아 원제안자인 마닐라드-K워터 컨소시엄이 맡게 될 전망입니다.
· 하루 1억 5,000만~2억 리터의 물을 공급할 계획이며, 남는 물은 다른 지역에도 보낼 수 있습니다. 합작 기간은 25년이고 25년 더 연장할 수 있습니다.
· 조슈아 빙캉(Joshua Bingcang) BCDA 사장은 남은 절차를 마치는 대로 되도록 빨리 낙찰하겠다고 했습니다. 공사·급수 시작 시기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 클락 격납고: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유럽 항공 업체가 클락의 페덱스(FedEx) 시설 옆 약 40헥타르에 격납고 단지를 짓는 장기 임대(25년 넘게)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투자액은 Daily Tribune은 최소 5,000만 달러, BusinessMirror는 약 4,000만 달러로 보도마다 다릅니다.
■ 거주자·여행자 팁
· 뉴클락시티 일대에 살거나 사업을 계획한다면 상수도 공급 일정이 정해지는지 지켜볼 만합니다. 아직 수도 요금이나 연결 시기는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 출처
BusinessMirror(11/3), Daily Tribune(11/3)
■ 사진
· 기지전환개발청(BCDA) 로고 — Daily Tribu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