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키나서 11세 친딸 성폭행 혐의 33세 아버지 체포
📌 11월 1일(일) 오전 9시 30분쯤 메트로 마닐라 마리키나시 바랑가이 낭카에서 11세 친딸을 여러 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33세 남성이 체포됐습니다. 아이 어머니가 지난 4월 고소한 뒤 몇 달 동안 수사가 이어졌습니다.
■ 사건 경위
· Manila Bulletin 보도에 따르면 아이 어머니가 2026년 4월 8일 친부를 상대로 성폭행 고소장을 냈습니다.
· 초기 수사에서 범행은 2022년 8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가족이 살던 집 안에서 벌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수사·현재 상태
· 남성은 11월 동부경찰청 관내 수배 3순위였으며, 마리키나 경찰서 영장반이 지방법원 168지부가 발부한 영장을 집행했습니다.
· 미성년자 가중 강간, 가중 성폭행, 음란 행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가중 강간 영장은 보석이 허용되지 않으며, 다른 혐의의 보석금은 모두 96만 페소입니다.
· 남성은 마리키나 경찰서 유치장에 있습니다.
■ 거주자·여행자 유의
· 아동 학대가 의심되면 경찰(911)이나 바랑가이 여성·아동 보호 창구에 알릴 수 있습니다.
· 아이가 갑자기 특정 어른을 피하거나 행동이 바뀌면 주의 깊게 살펴 주세요.
■ 출처
Manila Bulletin(11/3)
■ 사진
· 체포 현장, 얼굴 모자이크 — Manila Bulletin

댓글 1
이런건 사형이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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