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배한 앵글(각)을 뭐라고 부를까요? 렉트 앵글(rekt angle)이요.

패배한 앵글(각)을 뭐라고 부를까요? 렉트 앵글(rekt angle)이요.

이 사람이 평생 여자 180만 명을 만났다고? 80년 동안 매일 63명씩 새로 만나야 하는 숫자인데

꿈에 그리던 아내와 결혼한 지 이번 10월 30일이면 아름다운 12년이 돼요. 세부의 작은 지방에 바다에서 10분 거리로 예쁜 집을 지었어요. 1년 중에 미국에 다녀오면서 VA(보훈부) 의사도 보고 약도 받아 와요. 1월에 아내가 VA 챕터 35로 학교에 돌아가서 의료 공부를 더 하고 싶어 해요. 라스베이거스에 작은 콘도도 있어서, 아내가 다시 졸업할 때까지 방학 때마다 거기 머물다 돌아오려고요. 필리핀은 우리 낙원이에요. 기념일 축하해요.


마카티랑 BGC 빼면 마닐라는 대부분 더럽고 냄새나는 쓰레기장임. 어딜 가도 쓰레기에, 교통은 끔찍하고, 가난은 지긋지긋함. 필리핀 도시 중에 제일 싫어하는 곳이에요.


이런 마음씨 좋은 남자들은 꼭 좋은 필리핀 여자 만났으면 좋겠어요. 좋은 여자 만날 자격이 있는 사람들이에요.
무섭네요. 그 '왕자님'이 교도소에서 '특별한' 왕족 대우를 받길 바랍니다.

바탕가스 쪽에 안 계신 게 아쉽네요. 아스파라거스 좀 사고 싶은데. 제약회사들은 자기네 알약 대신 쓸 게 생기는 걸 싫어하죠.
저 비둘기 100% 일부러 저러는 거임 ㅋㅋ 다람쥐들은 그냥 저게 뭔지 궁금한 거고.
와 저 개 진짜 빠르다


이 호텔이 위치가 최고예요. 밖에 식당이며 바며 다 있고 어디 가기에도 편해요. 저는 쿠알라룸푸르 여행 항공권을 trip 앱으로 예약했는데, 거기 하루짜리 투어도 좋은 가격에 다 있어요. 바투 동굴은 꼭 가 보세요.
당연하죠! 다른 나라에서 있는 일이면 필리핀에서도 있어요. 자기 남자친구랑 같이 만나는 사람이 또 있는지 확인하려고 그룹에 사진을 올려요. 외국인 중에 여러 여자를 동시에 만나는 사람이 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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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방금 새 여권 받았어요. 과정 전체가 쉬웠어요. 새 여권 보내 주는 배송비도 대사관이 내 줘요.
LTFRB 사기꾼들
누구 편드는 건 아닌데, 오토바이를 길 한가운데 세워두진 말았어야...
T3 바로 건너편 벨몬트요, 다리 건너가면 돼요 #RunwayManila


진짜 변태네
카메라맨 하마터면 푸실리 될 뻔함.
세상에서 제일 편한 침대는 아마 방 반대편에 있을 듯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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