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 개발공사·노동고용부 3지역, 클락 근로자 노동 서비스 확대 논의
📌 10월 12일(월) 클락 개발공사(CDC)와 노동고용부 제3지역 사무소(DOLE III)가 클락 프리포트의 근로자와 입주 기업(로케이터)이 노동·고용 서비스를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CDC가 밝혔습니다. CDC는 입주 기업 대상 합동 노동 점검을 다시 시작하자고 제안했습니다.
■ 무엇이 바뀌나
· CDC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사라 부에나 미라솔(Sarah Buena Mirasol) DOLE III 지역국장이 참석했습니다.
· 두 기관은 업무협약(MOA)에 따라 CDC 원스톱 처리센터(One Stop Processing Center) 안에서 DOLE 클락 위성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CDC-DOLE 합동 노동 세미나 참가자는 2023년 216명에서 2026년 9월 기준 534명으로, 참여 입주 기업은 같은 기간 121곳에서 334곳으로 늘었다고 CDC는 밝혔습니다.
· CDC는 세미나 주제를 최신 노동·고용 현안으로 바꾸고, 노동법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하며, 입주 기업 합동 노동 점검을 되살리자고 제안했습니다. 시행 시기는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 거주자·여행자 팁
· 클락 프리포트에서 일하거나 사업체를 운영한다면 노동·고용 관련 문의는 CDC 원스톱 처리센터의 DOLE 클락 위성사무소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합동 노동 점검이 다시 시작될 수 있으니 고용계약서·급여 기록 같은 노동 관련 서류를 미리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 출처
클락 개발공사(공식 페이스북, 10/13)
■ 사진
· 1. 클락 개발공사·노동고용부 3지역 협의 모습 — Clark Development Corporation (공식 페이스북)
· 2. 협의 참석자 단체 사진 — Clark Development Corporation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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