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민트 모바일 쓰는데, 와이파이에 연결해서 와이파이 통화만 하면 전화 걸고 받는 데 추가 요금이 없어요. 그래서 필리핀 가도 별로 달라지는 게 없고 한 달에 15달러밖에 안 들어요.
저는 민트 모바일 쓰는데, 와이파이에 연결해서 와이파이 통화만 하면 전화 걸고 받는 데 추가 요금이 없어요. 그래서 필리핀 가도 별로 달라지는 게 없고 한 달에 15달러밖에 안 들어요.
영국 면허 뒷면에 오토바이 그림이 있으면 필리핀에서 오토바이 탈 수 있어요. 저는 영국 면허를 필리핀 면허로 바꿨는데 오토바이 자격도 받았어요. 여기선 cc가 상관없고 하나로 다 통하거든요. 그러니까 50cc 스쿠터 자격이 있으면(30년 된 정식 면허면 분명 있을 거예요!) 여기선 뭐든 탈 수 있어요.

정상이에요. 새 배터리 사서 갈면 돼요. 정품 유아사(Yuasa) 배터리를 사든지 동진(Dongjin) 배터리를 사세요. 둘 다 써 봤는데 동진이 지금까지 괜찮았어요. 9개월째 쓰고 있어요. 아직 용량 약해지는 기미 없어요. AWP는 APC 같은 거에 비하면 UPS 브랜드 중 싼 편이라 배터리에서 원가를 아끼는 거예요. 그냥 더 좋은 배터리를 쓰세요. AWP UPS 나머지는 대체로 괜찮아요. 크기랑 용량만 맞는 걸로 사세요.



마카티 러스탄스에 고급 침구 라인이 있어요. 슈마트(SM)가 훨씬 싸긴 한데 순면 600수로 고르면 나쁘지 않아요. 둘 다 사 봤는데 저는 러스탄스가 더 좋아요.
제 경험상 제일 좋은 오디오 매장은 만달루용 샹그릴라 플라자에 있어요. 마카티 파워플랜트 몰 꼭대기 층에도 작은 데가 하나 있고요.
뉴요커인데 필리핀에서 2년 반째 살고 있어요. 미술·박물관 쪽은 무슨 마음인지 알아요. 저는 지금은 레이테에 있지만 마닐라를 꽤 좋아하는 편이에요. 근데 예를 들어 테네시 같은 데에 누드모델 드로잉 수업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런 건 도시로 가야 있는 거 아닐까 싶어요. 도시 체질이 아니면 문화든 동물병원이든 뭐든 지방에 있는 걸로 버텨야겠죠. 인생은 원래 다 주고받는 거예요
NFL(그냥 경기일 뿐인데)이 그렇게 중요하면 왜 미국을 떠났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선전 기계 앞에 앉아서 세상이 신경 쓰라는 걸 흡수하는 것 말고도 인생에 할 게 훨씬 많아요.

거기 어디예요




흥미로운 글이네요. 근데 끝에 가치관 얘기는 좀 빼시죠. 하룻밤 상대 vs 오래 함께할 사람? 진심이에요? 쪼잔하게 가르치려 드는 거예요?
누가 신경 써요? 우린 다 관광 비자 아니면 은퇴·결혼 비자예요
좋은 컴퓨터에 24만??? 형, 그건 최고 사양 가격이에요. 그럴 필요 없어요. 비옷 사세요. 비 피할 차는 필요 없어요. 비 오면 그냥 집에 있고 나갈 땐 비옷 입으면 돼요. 혼다 클릭은 무난하고 안전한 선택이에요. 장거리 뛸 거 아니면 폼 말고는 큰 바이크 필요 없어요. 애 없으면 차 사지 마세요. 결혼해서 여생 대부분을 여기서 보낼 계획이 아니면 땅이나 부지 사지 마세요. 60 넘은 거 아니면 지금 그대로 느긋하게 저축하고 복리가 일하게 두세요.
바랑가이에서 이걸 어떻게 해 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전기 공급사랑 얘기하세요. 그리고 여유 되면 태양광 다세요. 저흰 달았어요. 지난달 고지서가 176페소 나왔어요.
적당한 가격의 요거트, 치즈, 생우유.
태평양에 꽤 강한 태풍이 여러 개 있어요. 난기류가 그 때문일 수도 있어요.


케손시티의 모스(Mow's)랑 70's 비스트로, 마카티의 망 루디스(Mang Rudy's)랑 사귀호(SaGuijo)가 메트로에서 괜찮은 곳들이에요.
형씨, 하고 싶은 대로 사세요. 인생 한 번뿐이에요. 그러니 즐기세요. 누구한테 해명할 필요 없어요.
계속 된다는 보장은 없어요. 광랜이라도 동네 배전함에 전기가 들어와야 하거든요. 거기가 나가면 인터넷도 끝이에요. 그래도 집 인터넷이 끊기면 핫스팟으로는 거의 항상 연결할 수 있어요. 저는 딱 그런 상황 대비해서 글로브랑 스마트 듀얼 심 핫스팟 폰을 갖고 있어요. 정전 때 글로브가 끊긴 적은 가끔 있었는데, 두 통신사가 동시에 나간 적은 아직 없었어요.
무조건 벨몬트요! 말 그대로 걸어갈 수 있어요. 직원들 친절하고 조식 끝내줘요. 어쨌든 어디로 가는 비행기인지도 생각해 보세요.

필리핀의 사계절은: 더운 계절, 그다음 아주 더운 계절. 그다음 비 오는 계절, 그다음 비가 아주 많이 오는 계절 태풍 시즌은 7월부터 12월까지예요. 게다가 자기만의 미기후가 있는 곳도 많아요.
당신 글에 묻어나는 열등감 수준이 진짜 대단하네요….
10월
14일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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