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빌링은 미래도 돈도 없어요. AI가 다 가져갈 거예요. 그분 계획엔 미래가 없어요. 소매업이 스트레스라고요?
젠산은 필리핀의 참치 수도예요. 낚시 사업을 하실 거면 배가 얼마나 큰지에 달렸고, 합법적으로 하려면 연락할 현지 사람이나 사업 파트너가 누구냐도 중요해요. 먼저 그 지역을 공부하고, 상업 어업이면 BFAR(수산자원국) 허가, 배는 MARINA 허가를 받아야 하고, 배와 선원 사이에 수익을 어떻게 나누는지도 배워야 해요. 낚싯대로 하는 취미 낚시라면 젠산이나 다른 해안 지역에서 하시면 돼요.
와이즈 앱 쓰세요
그냥 돈 내고 의뢰서 종이로 받아 오세요.
질문이요, 호주 아기가 이중국적 받으려면 요건이 뭐예요??

S&R에서 맥캘란 18년이나 글렌피딕 18년 사세요
제일 싸게 가는 방법이에요. 항구에서 항구 터미널 정류장까지 좀 걸어가세요. 거기서 요금 20페소 내고 기사한테 박물관 앞 팡라오 터미널로 가자고 하세요. 거기서 터미널 사람한테 '리바옹 가려면 뭐 타요?' 하고 물어보면 정확히 알려 줄 거예요. 50페소밖에 안 해요.

아드님은 성인이에요. 18살이 넘었다는 뜻이죠. 아버지는 법적으로 아드님을 도울 의무가 없어요. 아드님은 자기 미국 시민권에 집중해야 해요. 1) 아드님 아버지랑 같이 해외 출생 영사 신고(CRBA)를 하셨나요? 저희 중에도 CRBA를 한 사람이 많아요. 그때 미국 여권도 같이 받아요. 아드님이 미국 여권을 받은 적 있나요? CRBA 신청은 18살 생일 전에 해야 해요. 2) 아드님한테 CRBA 서류가 없다면요? 아버지를 통해 태어날 때 미국 시민권을 얻었다면 미국 여권을 신청할 수 있어요. 증빙 자료 모으는 데 도움이 좀 필요할 거예요. 아드님 아버지가 서류 모으는 걸 도와줄까요? 이 두 가지 질문에 답해 주시면 다음에 뭘 할지 정해 볼게요. 저는 이 그룹 운영자예요. 편하게 DM 주세요. 이런 문제 많이 도와드려요.
John Latour. 이 나라에서 트럭 운전 일은 돈이 얼마 안 돼요. 하루 12시간 넘게 일하고 10달러 받을 생각이 있다면 모를까... 그냥 고향에 있으면서 필리핀에서 은퇴할 만큼 돈 모으세요.
네, 2025년 9월 1일부터 40세 이상이고 인정되는 군 복무 경력과 명예 전역이 있으면, 군 복무 20년을 못 채웠어도 PRA 요건에 따라 특별 은퇴 거주 비자(SRRV) 자격이 될 수 있어요.

기저질환이라서 다른 건 보장해도 당뇨는 보장 안 해 줄 거예요. 약 끊을 만큼 살 빠질 때까지는 자비로 내셔야 해요. 2형이 체중 때문에 생긴 게 아니라면, 의사가 필리핀에서 구할 수 있는 다른 약을 줄 수도 있어요.
어려운 건 거기까지 모셔 가는 거예요. 이동만 24시간쯤 걸리니까요. 지금 요양시설 비용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말 그대로 그 시스템을 통째로 대신할 수 있을 거예요. 방 두 개짜리 집(주택이든 아파트든 콘도든)을 빌리고, 공과금 다 내고, 입주 간병인 한 명에 출퇴근 간병인 한 명 쓰고, 식비랑 교통비까지 다 내도 아마 미국 요양시설 비용의 절반도 안 들 거예요.
T-Mobile요

해외에서 제출한 ITIN 신청은 IRS가 공지한 처리 기간이 9~11주라서 6개월이면 그보다 길어요. 그 기간은 서비스 비용을 낸 날이 아니라 제출한 날부터 세는 거고요. 업체에 제출한 W-7 신청서 사본, 제출 날짜, IRS에 보낸 추적 번호나 배송 증빙을 달라고 해 보세요. 그리고 IRS가 실제 신청자인 가족분 이름으로 조회했는지도 확인하세요. IRS에 기록이 없다고 해서 업체가 잘못했다고 단정할 순 없지만, 제대로 된 설명과 제출 증거를 요구할 만은 해요. 저는 소프트웨어 개발자인데요, House of Bookkeepers 웹사이트를 대충 훑어봤더니 좀 수상해 보이더라고요.
도착하면 30일은 무비자로 받아요. 더 오래 있을 계획이면 도착하고 29일쯤 뒤 날짜로 나가는 표를 사 두세요. 저는 onwardticket.com 에서 16달러짜리 버리는 표 사요.
저는 레드호스(RED HORSE) 보험에 5만 페소 내요
요즘 수백 개나 되는 다른 eSIM 업체들보다 나은 점이 있나요? 와이즈는 그냥 다른 업체 서비스를 되파는 거겠죠.
외국인 그룹에서 찾는 건 번지수를 잘못 짚은 거예요. 우린 너무 흩어져 살아요. 필리핀 사람들 그룹이 수십 개는 있을 거예요. 저 이스트우드 사는데, 다들 영상이든 사진이든 카메라 하나씩은 있어요.
네, 저 그 계약 해 뒀어요. 필리핀 아내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을 때 외국인을 보호해 줘요. 저희는 등기소에 있는 원본 소유권 증서랑 매매 증서에 첨부해 놨어요. 내가 죽기 전까지는 아무도 그 재산을 차지할 수 없다고 적혀 있어요. 그러니까 해 두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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