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에 기둥 세우기
검사관 자격이 의심스러운데
나 토목기사인데, 개자식들이랑 같이 공부한 적도 있고 개자식인 검사관도 알고 있음. 그건 정의상 개를 뜻하지
핑키는 안전모에 형광 조끼에 클립보드까지 갖췄는데. 뭐가 의심스럽다는 거임?
왜 한쪽은 못이고 다른 쪽은 나사임?
Haus Plans 채널의 유튜브 쇼츠 강의 영상임. 못이든 알맞은 나사든 둘 다 쓸 수 있다는 걸 보여 주는 거임.
나는 건축업자는 아니지만 의붓아버지가 엔지니어라 같이 집을 지었음. 집 골조 가새를 박을 때 항상 둘을 섞어 썼음. 못은 전단 강도(옆으로 가는 힘에 대한 저항)가 더 높고 나사는 인장 강도(수직 힘에 대한 저항)가 더 높음. 용도가 달라서 둘 다 쓰는 게 좋음. 다른 사람은 강의라서 둘 중 아무거나 쓸 수 있다는 걸 보여 주는 거라는데 난 그 이유가 아닌 것 같음. 내 생각엔 둘 다 쓰라고 일부러 보여 주는 거임. 틀리면 누가 바로잡아 줘. "못과 나사의 차이"를 검색해서 더 잘 이해해 보길 추천함. 진짜 흥미로움. ETA: 전체 영상에선 둘 중 하나라고 말한다고 들음, 미안. 어쨌든 둘이 용도가 다르다는 걸 알게 돼서 흥미로웠음. 죄송.
Housplans라는 유튜버임. 건축 자재랑 시공법을 설명하는 사람이라 한쪽엔 못, 다른 쪽엔 나사를 박은 거임.. 그냥 설명하는 거임, 근데 영상만 따고 소리는 없고 출처도 안 밝히는 이 새끼는.. 자기 레딧 카르마나 공짜 메달이나 뭐 그딴 게 중요하니까
개가 "아니, 수평기도 안 썼잖아" 하는 듯
별로 인상적이지 않은데, 왜 처음부터 콘크리트 안에 30cm 철근 2~3개와 함께 안 넣음? 이 긴 나무로 지렛대 힘을 주면 쉽게 부러질 텐데
맞는 말인데 그건 검사관 핑키가 판단할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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