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다시는 안 탈 듯. 0/10
원문 댓글 164개 중 10개답글 5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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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armenow1180
몬스터 주식회사에 나오는 그 애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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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_Plantain_339174
영상 멈춰 놓고 재생바를 아무 데나 눌러 봤는데. 프레임마다 완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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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wongeegeefor43
ㅋㅋㅋㅋㅋ 와 진짜 대박이네, 거짓말 아니네. 어디를 눌러도 매번 다른 놀라운 표정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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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_THE_REAPER379
이 애는 분명 나중에 고담시를 접수하려 들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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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ksoaker84113
어렸을 때 저 찻잔 놀이기구에서 비슷한 경험 했음. 무서웠음. 제일 크고 센 롤러코스터는 타도 빙글빙글 도는 건 근처에도 안 감. 그딴 거 사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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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fnir1336
롤러코스터는 재밌음. 빙글빙글 도는 건 속이 너무너무 안 좋아짐. 몇 년 전에 딸 데리고 처음 퓨얼럽(Puyallup)에 갔을 때 알았음. 토네이도 놀이기구 그 1분이 끔찍했음. 예전엔 그렇게 멀미 안 했는데 몸이랑 한계가 변하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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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throttlejazzhands112
우리 아내는 높이 10피트가 넘는 데를 걸으면 말 그대로 공포로 얼어붙어서 아무것도 못 함. 아빠가 정신 차리라면서 열한 살 때 억지로 롤러코스터를 태웠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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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ismas34
헉 우리 아내임. 밴프 산길 하이킹 가자고? 꿈도 못 꿈. 아내는 사랑하지만 이 공포증은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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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8894
저 애 지금 재밌는 거임, 아니면 겁에 질린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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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wynd92
둘 다. 우리 둘째 딸이 딱 저러다가 또 타자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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