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기름값 휘발유 2.00~2.20페소 오르고 경유 1.80~2.00페소 내릴 전망
📌 10월 9일(금) 에너지부(DOE)와 석유업계가 다음 주 휘발유값은 리터당 2.00~2.20페소 오르고 경유값은 1.80~2.00페소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휘발유는 2주 연속 오르고 경유는 2주 연속 내리는 흐름이며, Philstar는 10월 13일(화) 시행으로 전했습니다.
■ 무엇이 바뀌나
· 휘발유: 리터당 2.00~2.20페소 인상 전망
· 경유: 리터당 1.80~2.00페소 인하 전망
· 등유 전망은 보도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 시행일: 10월 13일(화)(Philstar), "다음 주"(The Manila Times)
· 이번 주 조정 때는 경유가 최대 1.30페소 내리고 휘발유가 최대 1.93페소 올랐습니다.
■ 왜 오르고 내리나
· 휘발유: 중국의 정제유 수출 일시 중단으로 공급 부담이 이어지고, 역내 수요는 강한데 재고는 적은 상황입니다.
· 경유: G7이 비상 비축분에서 원유·경유 1억 배럴을 풀기로 한 영향입니다. 리노 아바드(Rino Abad) DOE 석유산업관리국장은 시장이 이 발표에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금액은 싱가포르 국제 시세 4일치를 기준으로 낸 추정치라, 실제 조정 폭은 정유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거주자·여행자 팁
· 휘발유 차량·오토바이는 조정 전인 월요일(10/12)까지 미리 주유하면 조금이라도 아낄 수 있습니다.
· 경유 차량은 반대로 조정 뒤에 주유하는 편이 낫습니다.
· 지프니·트라이시클 요금은 이번 전망과 별개이니 현장 요금표를 확인하세요.
■ 출처
Philstar(10/10), The Manila Times(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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