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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이 지하철에서 전처를 마주침

Get-the-Vibe10월 28일
유머레딧8334

코난이 지하철에서 전처를 마주침

원문 댓글 215개 중 10개답글 6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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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2harris2691

코난의 대단한 점 하나는 그 코너가 웃기냐만 신경 쓴다는 거야. 그게 코너에 도움이 되면 기꺼이 받쳐 주는 역할(straight man)을 하고 다른 사람이 주인공이 되게 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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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snotdead2833816

완전 맞는 말이야. 자학 개그 위주고, 웃기는 사람이 되기보다 웃음거리가 되고 싶어 해. 직접 겪어 본 바로는 살면서 만나 볼 가장 친절한 사람 중 하나이기도 해.

B
BreadVanWheat2055

와 이 사람 반응 속도 미쳤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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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anthropebutnot679

뼛속까지 뉴요커야, 옛날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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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mynameisnotsure313

뉴요커는 다들 즉흥연극 수료증을 달고 태어나던 시절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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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heretogetfined884

그 사람이 그걸 너무 잘 받아 넘기는 게 좋았음. 근데 감옥에 있는 애는 안됐다, 코난 애 곁에는 있어 줘야지

M
Mrmckenzie74333

이 사람도 코미디언이야 아니면 그냥 우연히 만난 친절한 낯선 사람?? 어쨌든 더 보고 싶다, 웃기네!!

H
honey-badger4467

다른 글에서 봤는데 브루클린에서 바를 운영한대. 그러니까 코미디언은 아니지만, 바텐더가 일종의 즉흥 연습이긴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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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rossi257

맞아 컨페션스(Confessions) 바 주인인데 셔츠에 써 있어. 이 일로 아침 방송에 계속 나오고 있음 최근 거: https://youtu.be/er88D2kKtTs

R
Responsible-Risk9404204

아니 그냥 일반인임. 근데 바를 운영하고 코난을 따라 칵테일도 만들었어. 그것 관련 인터뷰도 있음. 칵테일 이름이 Baby Daddy Co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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