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참고하시라고 올려요. 세부퍼시픽은 베트남 오가는 노선에서 기내 수하물 무게 초과에 꽤 엄격합니다. 개인 소지품이랑 기내용 캐리어 합쳐서 10kg 넘었다고 벌금 80달러를 두 번 냈어요. 두 사람분으로요.

이런 저울 하나 사서 짐 싸고 나서 무게 재 보세요. 문제 해결.
더 엄격해야 돼요. 가방 2개에 큰 파살루봉(선물 꾸러미) 3개 들고 타는 사람도 그냥 태워 주더라고요 😡 보통 비행기 전체에서 규정 지키는 사람은 저 하나예요.
꼭 짐을 너무 많이 들고 타는 사람들이 있어요. 처음엔 7kg이었다가 이제 10kg으로 늘었는데도 아직 초과해요. 비행기가 너무 무거워지지 않게 벌금 물리는 거 찬성이에요.
궁금해서 그런데요 🧐 공항 가기 전에 규정이랑 제한 사항 몰랐어요?
규정 좀 읽어요. 7kg이고, 저울 하나 사세요.
아시아 항공사들은 하나같이 짐에 짜요. 일본항공 탔을 때 무게 맞추려고 캐리어에 감은 짐 벨트까지 풀어야 했어요. 그 벨트는 결국 제 주머니에 들어가서 똑같이 비행기에 탔죠. '규정대로, 상식은 없이'가 이 정도예요.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