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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바르손 최저임금 하루 최대 45페소 인상 — 10월 26일 시행

📌 10월 10일(토) 칼라바르손(Calabarzon) 지역 임금위원회(RTWPB 4A)가 민간 부문 최저임금을 하루 최대 45페소 올리는 임금명령 제IVA-23호를 발표했습니다. 10월 26일(월)부터 시행되며, 카비테·라구나·바탕가스·리잘·케손주의 최저임금 근로자 156만여 명이 대상입니다.


■ 무엇이 바뀌나
· 하루 인상액은 최대 45페소로, 한 달(26일 근무 기준) 최대 1,170페소입니다.
· 실제 인상액은 업종과 근무지 시·군 분류에 따라 다르며, 세부 금액은 공식 임금명령 사본에 나와 있습니다.
· 현재 칼라바르손 하루 최저임금은 업종·지역 분류에 따라 508~600페소입니다.
· 노동장관 프란시스 톨렌티노(Francis Tolentino)가 위원장인 국가임금생산성위원회(NWPC) 회의에서 인상안이 정해졌습니다.

■ 거주자·여행자 팁
· 칼라바르손에서 직원을 고용한 사업자는 10월 26일부터 새 임금을 반영해야 합니다. 업종·지역별 정확한 금액은 공식 임금명령에서 확인하세요.
· 이번 명령은 칼라바르손(4A 지역)에만 해당하며, 팜팡가가 속한 중부루손이나 메트로 마닐라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 출처
Philstar(10/10), Inquirer(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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