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본토 최북단까지 3주 운전 — 파타팟 다리·망한 리조트·땅끝 지점, 그리고 세부 귀가
한 줄 요약
세부 막탄에서 차로 3주를 달려 루손 본토 최북단에 닿은 한국인 아빠가 파타팟 다리와 망가진 리조트, 땅끝 지점을 둘러본 뒤 3일 걸려 세부 집으로 돌아와 가족과 놀이공원에 가는 영상이에요.
💡 핵심 정보
[파타팟 다리]
• 산비탈을 따라 해안 도로가 이어져 있어 사람들이 멈춰 구경하고 드론도 날려요.
• 드론 촬영을 해 주고 돈을 받는 사람이 있었는데, 100인 줄 알았던 값이 최소 인원 조건 때문에 300이라고 했대요(단위는 영상에서 확인).
• 길가에서 엠파나다(스페인식 만두)를 사 먹었는데 간장이 아니라 고추 식초에 찍어 먹는다고 해요.
[루손 최북단 마을·해변]
• 진행자 설명으로 필리핀 본토 최북단 마을이자 해변이에요. 마닐라에서 약 10시간 30분, 세부 라푸라푸 집까지 1,339km래요.
• 바타네스 같은 더 북쪽 섬을 빼면 루손 본토의 끝이고, 한국과 가장 가까운 지점이라고 해요.
• 풍력 발전기가 보이고, 이쪽 언덕까지 집라인 시설이 있었어요.
• 규모 있는 호텔·리조트들이 지붕이 날아가는 등 망가져 있었어요(Hannah Beach Resort and Convention Center 포함).
• 주말이라 그나마 사람이 조금 있었고, 평일이면 더 한산했을 거라고 해요.
[최북단 지점 가는 길 — 주의]
• 도로가 나 있을 줄 알았는데 길이 험하고 들어가는 길이 위험했대요.
• 지나다니는 차가 거의 없어 차 돌릴 곳 찾기도 어려웠고, 공터에서 겨우 돌렸어요.
• 지점에 아무 표시도 없고 사람도 없었다고 해요.
• 길에 물소 목줄이 도로를 가로질러 있기도 했어요.
[귀가와 차]
• 돌아오는 길은 1,200km, 중간에 로로선을 두 번 타는 3일 여정이었어요.
• 3주 동안 루손에서 약 3,500km를 달렸고, 산길·급커브를 달렸는데도 포드 트럭에 잡소리가 없었다고 진행자는 말해요.
[놀이공원(이름은 영상에서 확인)]
• 롤러코스터는 한 번 타면 15분 뒤에 다시 탈 수 있고, 비가 오기 시작하면 멈춘대요.
• 부메랑은 4명이 모이지 않으면 운행하지 않아요.
• 운행 시간 제한도 있어 사람을 모아 가도 운행 시간이 아니라 못 탔다고 해요. 일요일인데도 한산했어요.
⏱ 구간 목차
00:07 파타팟 다리와 자전거 여행객
01:09 엠파나다와 고추 식초
02:12 드론 촬영비·망가진 리조트
03:16 루손 최북단 해변
06:17 본토 최북단 지점 도착
08:18 로로선 두 번, 3일 걸린 귀가
09:21 가족 재회와 차 상태
10:22 놀이공원 롤러코스터·부메랑
💬 시청자 반응 (댓글 68개)
• 3주 북부 여행 시리즈를 잘 봤다는 인사와 가족 재회를 반기는 댓글이 대부분이에요.
• 같은 곳을 가 본 시청자들이 최북단 지점 이름(Ma-Ira Ira 포인트)·근처 주차 공간·풍력발전 단지, 예전에 붐볐던 리조트와 집라인 기억을 나눴어요.
• 비간을 못 봐서 아쉽다는 반응, 기름값 부담 이야기도 있었어요.
필리핀 북단까지, 너무 좋았어요 진짜 필리핀을 봤어요 피나이 아빠!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
숙박비 식비 다 아껴서 다녀도 기름값에서 경비 줄줄 다 써 버리네요ㅠㅠ
돌아오는 여행길도 찍으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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