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래블은 도착 72시간 전부터 작성할 수 있어요. 대부분 집에서 출발하기 전에 해요. 백신은 도착 전에 맞으셔야 하고요. 다른 나라 갈 때처럼 주치의나 약국에 뭐가 필요한지 물어보세요.
이트래블은 도착 72시간 전부터 작성할 수 있어요. 대부분 집에서 출발하기 전에 해요. 백신은 도착 전에 맞으셔야 하고요. 다른 나라 갈 때처럼 주치의나 약국에 뭐가 필요한지 물어보세요.
잠깐, 여기선 운전면허 갱신할 때 시험을 또 봐야 해요?
세부시티랑 방콕 치과 가격을 비교해 봤는데, 방콕으로 날아가서 치료받는 게 오히려 더 싸더라고요. 특히 큰 치료는요.
그랩으로 예약하는 게 나아요. 부스가 있거나 그랩 앱을 다운받으세요
글쓴이, 인종이랑 출신 문제에 이렇게까지 신경 쓰는 걸 보니 미국인이 틀림없네요
그 사람들이 대부분 외국인이라고 생각하면 착각이죠, 뭐 이미 아시겠지만. 그래도 욕은 못 하게 막으셨잖아요. 인터넷에서 욕을 보게 되면 전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거든요 /s
네, 바이버에 돈 충전해서 미국 전화번호로 걸 수 있어요. 아시겠지만 미국 금융기관 2단계 인증 문제는 해결 안 되는데, 그건 다른 글에서 물어볼 문제고요. 그럼 이만.
아는 외국인 중에 차 파는 사람 있으면 그 사람한테 사 보세요. 우리가 차 관리를 더 잘하는 편이고, 좋은 부품이랑 오일로 정비도 자주 받거든요 .... 현지인들은 고장 날 때까지 그냥 두는 경향이 있어요
케첩이랑 병에 든 간 홀스래디시(마요 들어간 그딴 거 말고), 레몬즙
네, 입국할 때마다 출국 항공권이 있어야 해요.

이거 잘 돼요. 전기도 필요 없어요.
컨벤션은 받쳐 줄 인프라가 있어야 되는데, 더 말해 뭐 해.....

베트남 가세요. 필리핀 치과의사들 형편없어요




냄새나는 생선은 쓰레기차(바수라 트럭)에 버리는 거 말고는 다 범죄로 쳐야죠!
차이나타운 약국
큰 병이 생기면 괌으로 날아가세요. 괌은 미국 땅이라 메디케어를 쓸 수 있어요. 비행기로 4시간이고 왕복 500달러 정도예요. 겸사겸사 며칠 둘러보면서 여행하세요. 현지 호텔이랑 식당도 엄청 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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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증 사무소 가서 분실 진술서(affidavit of loss) 달라고 하고, 유효한 신분증 내고, 글로브 매장 가서 지캐시 계정 동결 신청하고 유심 재발급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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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푸는 거네요…. 잘했어요. 많은 아이들/가족들이 그녀의 친절/배려/자선 덕을 보겠어요. 그녀의 '타갈로그어 수업'을 신청하려고 했는데요….. 15분에 미화 250달러라니…. 저한텐 좀 너무 비싸더라고요.

가격이 생각보다 꽤 합리적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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